부산 세계로 교회(손현보 목사) 다니는 신도가 벤츠 차로 테러범 김진성을 테러현장까지 태워 주었다 손현보 목사의 사돈이 국정원 간부 였다 테러기획 국정원이 간여한 냄새가 난다 테러현장에 국정원요원 5명 정도 있었다는 테러장소에 있던 사람 말도 있다 피습장소 혈흔을 경찰들이 현장보존 안하고 급하게 물로 세척해 인멸했다
부산 세계로 교회(손현보 목사)설교동영상에서 이재명치하에서 살것인가?,, 극우 전한길이 초청설교..
구약이니 신약이니 모조리 남의나라 역사 남의민족 신화를 베껴다가 편집 짜집기 해서 만들어낸 소설책이고 그 핵심에 플라톤학파인 사도바울이 있었고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라는 자체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허구로 만들어낸 기복신앙의 도구였는지
그 실체를 알아야 하며 종교라는 허구의 탈을 쓴 폭력적권력의 돌연변이가 교황이라는 제정일체의 모습이고 유일신을 앞세워서 세상의 모든것을 탄압하고 철학 과학 인권 생존까지 파괴했었던 세습독재의 화신이였고 인문역사의 암흑기를 지배했던 극악한 존재였었고
이제는 우리사회에 파고들어서 기복신앙으로 자리잡고 사이비화 되어서 하느님 예수님을 버리고
목사가 신이되어 목사를 믿는 광신집단이 되었고 폭력선동의 정치세력화 되어서 이나라를 좀먹고 파괴하고 있고 목사님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전재산과 몸까지 바치고 가정까지 파괴하며 아이까지 낳아주는 현생의 마리아 메시아 탄생이라는 기적까지 일으나고 있지요
댓글
전광훈과 이것은 빨리 시범케이스로... 잡아넣어야...............더이상 방치해선 안됩니다.......... 종교의 탈을 쓴 악마들............
현보 이새.끼 잡아다 족치면 다 나온다에 한표
구약이니 신약이니 모조리 남의나라 역사 남의민족 신화를 베껴다가 편집 짜집기 해서 만들어낸 소설책이고 그 핵심에 플라톤학파인 사도바울이 있었고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라는 자체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허구로 만들어낸 기복신앙의 도구였는지
그 실체를 알아야 하며 종교라는 허구의 탈을 쓴 폭력적권력의 돌연변이가 교황이라는 제정일체의 모습이고 유일신을 앞세워서 세상의 모든것을 탄압하고 철학 과학 인권 생존까지 파괴했었던 세습독재의 화신이였고 인문역사의 암흑기를 지배했던 극악한 존재였었고
이제는 우리사회에 파고들어서 기복신앙으로 자리잡고 사이비화 되어서 하느님 예수님을 버리고
목사가 신이되어 목사를 믿는 광신집단이 되었고 폭력선동의 정치세력화 되어서 이나라를 좀먹고 파괴하고 있고 목사님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전재산과 몸까지 바치고 가정까지 파괴하며 아이까지 낳아주는 현생의 마리아 메시아 탄생이라는 기적까지 일으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