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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소중한 권리행사인 사전투표, 시민의 단결된 역량과 힘을 기대한다

소중한 권리행사인 사전투표, 시민의 단결된 역량과 힘을 기대한다

 

4·15 국회의원 총선거의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0일부터 이틀 간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투표일에 앞서 적극적인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다. 투표 당일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타지에 있는 유권자가 권리 행사를 위해 근처 사전 투표장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날이다.

 

미래통합당은 선거철만 되면 색깔론으로 공포를 부추기더니, 이제는 세계적인 코로나 위기를 이용해 경제 공포 부추기기를 넘어 저주를 퍼붓고 있다. 코로나 위기에 지친 국민의 감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국가위기를 조장하는 데 열중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4년간 국회에서 할 일은 안하고 장외로 나가 반대만 외치더니, 선거에서도 분열과 증오의 언어, 정치공세, 막말만 늘어놓고 있다.

 

저주의 정치, 국민 위에 군림하는 권위주의 정치, 막말과 망언으로 국민에게 상처 주는 저질 정치는 이제 청산해야 한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시민의 아픔과 고통에 적극 공감하고 소통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그 이후에 집중했다. 해묵은 정치공세나, 네거티브를 자제하고, 시민에게 차분하면서도 국민을 지키겠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포와 불안 조장, 때론 막말과 무차별적 비난으로 판단을 흐리는 등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위험한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과 대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를 기대해 본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시민의 단결된 역량과 힘이 필요하다. 사전투표일(410~11)에 시민들의 결집된 힘을 보여주길 간곡히 호소한다.

 

202049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 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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