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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대전 중구 황운하 후보 선거사무소 격려방문 인사말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대전 중구 황운하 후보 선거사무소 격려방문 인사말

 

□ 일시 : 2020년 4월 10일(금) 오전 10시 40분

□ 장소 : 황운하 후보 선거사무소(대전시당 당사 5층)

 

■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오늘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대위에 참석한 직후에 대전의 동구·중구·대덕구 후보를 위한 합동 유세를 간단히 하고 충북의 곽상언 후보 지역, 충남의 김종민·박수현 후보의 지역들을 들린 뒤 서울로 돌아간다.

 

대전의 동·중·대덕구는 원도심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개발의 지체와 낙후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많이 누적되어 있는 곳이다. 그러나 동시에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가능성이 풍부한 도시이기도 하다. 가능성은 살리고 과제는 해결하면서 원도심을 혁신성장의 전진기지로 만듦으로써 대전을 가장 바람직하게 탈바꿈 시켜 나가야 한다.

 

우리 장철민 동지는 더불어민주당이 육성한 가장 대표적인 청년 지도자이고 신인답지 않게 중앙당의 원내행정과 정책의 실무를 모두 경험한 그런 후보이다.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주방 경력이 풍부한 식당 주인이 될 것이라는 말씀드린다.

 

중구의 황운하 동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시는 것처럼 신념과 실천력을 갖춘 아주 보기 드문 지도자이다. 이 시대의 정치가 진정 국민께 실망을 드리는 여러 이유 가운데 하나는 신념과 실천의 부족이다. 바로 그런 점에서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실망을 씻어드리고 새로운 희망을 드릴만 한 좋은 인재가 황운하 동지라고 생각한다.

 

박영순 동지는 대전 시민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랜 세월 시민과 애환을 함께하면서 시민 속에서 성장해 온 현장 밀착형 인재이다. 경험도 풍부하고 중앙에서나 지방에서나 이제 국회의원으로 일하기에 손색이 없을 만큼의 경험을 갖춘 그러한 준비된 지도자이다. 대전 시민들께서 이 세 사람의 새로운 인재를 이번에 한번 사용하심으로서 대전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

 

 

2020년 4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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