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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 더불어민주당 원도심 삼총사, 선택하면 변화 합니다

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 더불어민주당 원도심 삼총사,

선택하면 변화 합니다

 

4·15 총선 선거운동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진통 속에서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국가와 정부, 그리고 정치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욱 절실하게 하는 선거다.

 

더욱이 코로나19 피해 복구와 이후 위기극복의 과제를 남기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정치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다.

 

특히 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중소상공인이 많은 동구와 중구, 대덕구 등 원도심 지역은 확고한 의지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지 않고서는 도약을 꿈꾸기 어려운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대전 어느 곳 하나 중요하지 않은 지역은 없다. 하지만 이들 원도심은 활력을 불어넣을 변화가 더욱 절실하다.

 

동구에 장철민, 중구 황운하, 대덕구 박영순 후보 등 원도심 삼총사는 이번 총선에서 혁신도시 유치와 그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낙후된 도심 환경 개선 등 원도심의 운명을 가를 각오를 내세우며,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금요일(10) 이해찬·이낙연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대전을 찾아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등을 약속하면서 힘 있는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그동안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들이 원도심 지역에 있었다. 그간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 여부는 지역 유권자들이 더욱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계파나 이념 싸움에나 매달리면서 자신의 본분을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우리의 삶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결정을 내리는 국회에서 혹여 불법과 폭력, 막말과 해태만으로 세월을 낭비하지 않았는지, 대전 시민 여러분은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동구 장철민 후보는 중앙당 원내행정과 정책의 실무를 모두 경험한 패기 넘치는 청년 후보다. 중구 황운하 후보는 그간 공직 생활에서 비춰졌듯 확고한 신념과 실천력을 갖춘 후보다. 대덕구 박영순 후보는 오랜 시간 대덕구에서 성장한 현장 밀착형 인재다. 이렇듯 더불어민주당 원도심 삼총사 모두는 일하고자 하는 욕구와 의지가 충만한 시민의 일꾼이다.

 

위기 극복과 변화 의지를 엿보기 위해서는 일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진정성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큰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역경이 있을 수밖에 없고 이를 이겨내야만 그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기간 동안 보여줬던 모습도 선택에 중요한 요건일 것이다. 이 위기에 그저 남 탓과 상대 후보 비방과 네거티브에만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는지, 아니면 비전과 정책, 그리고 진정성으로 승부하려고 했는지도 판단의 큰 잣대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위기는 우리를 어렵게 만드는 고난이지만 어쩌면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과거와 미래, 그 향방을 가를 방향타는 바로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에 달려있다.

 

대전의 변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대전 모든 후보들은 원팀이라는 각오로 진정성과 국난 극복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원도심의 변화와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2020413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 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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