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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민 발 뻗고 자게 2차 종합·통일교 특검".. 나경원 "특검에 미치다 특검에 당할 것"
[특파원시선] "악마는 디테일에"… 새해에도 트럼프와 협상은 계속된다
문재인과 신천지. 이래도 유착이 없을까.
내란과 검찰개혁...
누굴 위한 투표인가를 생각 합시다 평범한 권리당원들은. 이용만하는 셈이고.
김병기 부인과 아들 의혹과 1억은 따로 봐야 하죠. 이 부분은 분명 공작입니다.
영심이 노래방에서 완전 나체로 놀았나 봐요. 그 자리에 있던 여성 지지자가 제보했다네요. 능력도 없는데 심지어 간악하기 까지 해요. 새날에서 자신은 권력 갖은 당대표이기 때문에 더 겸손하게, 배려하려 노력한다 했는데, 3개월 전 경기도당 당원 교육자리에서 갑자기 양복 윗도리를 벗더니 앞자리에 앉은 임오경 의원을 향해 '임오경~'하며 옷을 흔들었다 하더라구요. 한국일보 기자가 전한 소식입니다. 이렇게 가증스런 작자에요.
시장.팀장.구청 .경찰서 몇해동안 다 쫓아다니며 민원.진정 저혼자 다 냈다고해도 과언이아닐듯 싶네요. 오죽하면.그 곳지역구의원들은 놀고 먹는 자리이냐싶을정도로 녹봉이아깝고 지역을위해 일을만하더라고요. 가가차서리. 그린곳에서.무신.최고위? 기가찹니다 기가차
살다살다 그렇게 후지고 진부한 지역은 학을 뗐습니다. 민원을 수십차례넣어도 함흥차사로.서울은 아침에민원접수하면 저녁에 웬만한건 다해결됐으며 감사하다는 웹발신이 옵니다 수년간. 서울시에서 가장가까운 부젼이이러는데. 나머지 아랫동네는 어쩔,
옳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