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토의 땅 대구 경북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십시요.
대구ㆍ경북 출신의 진보 대통령이 당선되어 중임해야합니다. 대구ㆍ 경북 출신의 진보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고 선거법과 선거구제가 개편되지 않는다면 향후 20년내에 대구ㆍ경북 지역구 국회의원 25석중에 더불어민주당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단 1석도 결코 얻을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대구ㆍ경북 출신의 진보 대통령이 당선되고 개헌이 되어 중임한다면 향후 10년 이내에 대구ㆍ경북 지역구 국회의원 25석중에 1석을 확보할 확률은 51%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무현이라는 거목이 몇십년전에 부산 경남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밭을 갈았기에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 총선 부산 경남 지역구 40석중에 5석을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국민의힘이 역사속으로 사라진 자민련의 길을 가더라도 언제든지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뽑아 먹을 수 있는 대구경북 25석, 부산ㆍ경남 40석의 곶감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국민의힘 108석 중에 지역구 60석중 TK 25석과 PK 35석입니다.)
이 동토의 땅 대구ㆍ경북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십시요. 지난날 노무현이 부산ㆍ경남에 그러하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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