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변론을 듣기가 너무 힘들었다.
한시간 넘게 내가 들었다니 기적적인 일이다.
만에 하나 (어디까지나 만약이다) 탄핵이 인용 안된다면 대한민국은 망국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기대는 전혀 하지 않았지만 개전의 정도 반성의 여지도 전혀 없었다.
옳고 바른 길은 내란유두머리가 대통령 직에서 파면되고 형사처벌을 받는 것 뿐이다.
끝내 자기만 살려고 갈라치기라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나는 예견하고 굳게 믿는다.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라는 헌법재판소의 정의롭고 현명한 결정이 있을 것이다.
반드시 필연적으로 그래야만 한다.
나는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이다.
정청래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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