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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최악의 시나리오는 이미 작동되고 있습니다. 위법을 헌재가 인정해줬기에.

  • 2025-03-21 08: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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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일을 이재명의 대법원 선고일 뒤로 미루게 하는 게 최종 목적

헌재 

- 윤석열 탄핵 최대한 늦게 선고.

권한대행

- 대통령 선거를 공고룰 최대한 미룰 것으로 예측.

  이미 수많은 위법을 했으니 이마저도 위법을 한다고 해서 권한대행 입장에선 마찬가지임.

대법원

- 이재명 2심이 끝나고 나면 이재명이든 검찰이든 대법원 상고를 할 것이며

  이재명의 대법원 선고를 최대한 당길 것으로 예측. (빠르면 6월)

[결론]

- 대선을 치루는 것은 맞는데 

  결국 이재명을 대선에서 떨어뜨리고 

  국민의힘이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작동되고 있다고 봅니다.

[뇌피셜]

  헌재는 일부러 정치적 판단을 하여 선고를 최대한 늦췄다기 보다는

  누군가 한명이 딴지를 걸었을 것 같고

  누군가 한명이 동조하며 바람을 잡아서

  결정이 늦어지도록 각자의 역할이 이뤄졌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과거 민주당이 임명한 재판관 중에 수박들과 커넥션이 있는 재판관이

  바람잡이 했을 것 같음.

  우리는 코 앞에서 벌어지는 위법 사항, 

  지귀현과 심우정을 보았고 

  한덕수와 최상목을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은 그들을 단죄하지 않았습니다.

  헌재가 그들의 위법은 있지만 탄핵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한덕수든 최상목이든 대통령 선거일을 최대한 미루고 미뤄 6월로 넘길 겁니다.

  이재명의 대법원 선고 후에 대통령 선거일이 잡히도록

  대법원장과 권한대행이 손을 잡을 겁니다.


댓글

2025-03-21

마지막엔 국민항쟁 밖엔 답이 없어
다 썩어빠진 나라 갈아 엎고
다시 건국 하는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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