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게 원내대표

공무원 검사 판사 파면 국회에서 바로 할 수 있게 합시다.

  • 2025-03-21 12: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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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때도 느겼으나 역시 국민은 무력합니다.

그게 바로 누군가의 파면권을 법조인들에게 맡겨서 그렇습니다.

국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을 만드는 국회를 국민손으로 뽑느데 말입니다.

그리고 그 법을 갖고 국민들의 일상에 침투하는 행정부 수반을 우리손으로 봅는데 말입니다..

이번에 다시 알게 되네요.   공무원 판사 검사 그들의 파면권이 국민손이 아닌 바로 저 엘리트 의식에 귀속의식에 
 

찌든 판사들에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겁니다.  

국민 무시하는거죠.    12.3 윤석열 내란 정리되면 공무원 검사 판사 파면권 국회로 가져 오세요.

최소 국회의원은 국민 눈치보고 4년에 한번 씩 갈 권한이 국민에게 있으니

공무원 검사 판사 그들의 파면권 국민손에 쥐어 주세요.  국회통과로 합시다.

엘리트 법조인 그들을 통제하는게 밥줄이면 그 밥줄 국민이 쥐게 해 주세요.

나라 바로 세웁시다.  위번해서 위헌해도 그 직에서 파면 할 수 없는게 현 상황이잖아요.   위헌했는데도 위법했는데도 그 직을 면할 정도가 아니라니

이게 뭡니까!!!  이젠 헌재의 그 논리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위법한자의 일처리 그게 정당하고 옮겠나요?  그 머릿속에  위법에만 발달했는데

나라세금 지 주머니만 채울 그런 도둑놈들을 가만히 두고 보는 헌재 또한 없애야지.  법조인들의 권한 뺏어야 합니다.    이제껏 국민들 위에 군림하던 흑막이 법조인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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