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선고가 나오지 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을 선택해야 할 것 입니다.
국민의 피 이냐 아니면 대중정당으로써 국민을 대신해 부담을 안고
그 뜻을 실천한 것이냐.
국회의 유일한 권한인 탄핵을 적극 활용해 저들을 징치하고 내란수괴를
국민 투표에 붙이는 과감한 선택을 하느냐.
아니면 그 부담을 지지 않고 국민들의 피를 양분 삼아 국면을 넘어가느냐.
이 선택을 한다면 민주당은 더 이상 국민을 대변하는 대중정당이 아닌
내란당과 같은 그런 정당일 뿐이겠지요.
선출직으로써 의무조차 지지 않는 자들이 어찌 국민을 대변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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