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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세력 언론인으로 척결되겠구나, 두려웠다”… ‘707에 포박’ 기자 증언
신동욱 2025. 4. 2. 11:45
계엄 성공했다면 케이블타이로 묶여서 끌려가서 모진 고문을 당하다 영현백에 담길 뻔 했네요
'尹 파면 촉구 오체투지' 봉행하는 조계종 스님들 [TF포착]
당진 고대면 야산서 산불… 현장서 도주한 외국인 추적 중 ㅡ 외국인이 산불낸 증거 있나
수고했다 민주당 장하다 민주당 고맙다 민주당
심우정 직무정지 시급,건희체포 그리고 마약사건
당대표님
들뜨지 말자!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외신 "한국 민주주의 이정표" 긴급 보도‥ 미국에선 "한국 판사 빌려달라"
100점
한잔해여^^*
들어보니 안돌아 왓던데 ᆢㅋ
윤가 파면 당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벌써부터 동정심에 마음 느슨해지고 이지경으로 흐르고 잇네요 이러니 맨날천날 또 당하는 거지요 휴머니즘을 버리자는 것이 아니라 휴머니즘을 애착하기 위해서라도 일벌백계해야 하는 건데 ᆢ에혀
영화 대부에서 마피아오야붕 영감탱이가 남겼던 마지막 말 화해니 중재니 뭐니 장난치고 야부리치는 수박쉬키들은 뒷통수에 칼 꽂는 적 이다 모조리 싸그리 학실하게 지기뿌라!! 학실한 정답 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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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성공했다면 케이블타이로 묶여서 끌려가서
모진 고문을 당하다 영현백에 담길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