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으로 지쳐 있는 조선이여, 다른 사람을 따라 흉내를 내기 보다 갖고 있는 중요한 것을 잃지 않는다면, 멀지 않아 자신으로 찬 날이 올 것이다."
- 아사카와 타쿠미 -
이런 일본인도 있더라 이낙연아
일제 식민지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피곤으로 지쳐있는 조선"을 안타까워하고
"자신에 찬 조선을 바란다"는 일본인도 있었는데
식민지 노예 부리듯 하는 쿠팡 김범석 마냥
어떻게든 자국민 기질을 찍어 누르려고만 하는
이낙연이란 사람은 스스로를 과연
한국인이라 생각할까 일본인이라 생각할까
뉴라이트는 자신을 일본인이라고 생각하지
한국인이라고 생각 안하거든
앞으로 타쿠미 같은 사람들이 일본의 주류가 되길
그리고
무속, 주술, 사이비 경기 일으킬 정도로 싫어하지만
2026년은 "火"의 기운이 가장 강한 "丙午年"
추수한 벼도 햇볕에 바짝 말려야 해충이 없이 오래 보관된다
사이비 특검을 하던 수사를 하던 뭘 하던
정신팔린 인간들 빨리빨리 청소합시다
이런데에 정신 팔린 인간들은
훈민정음 혜례본과 운해본의 차이는 아는지 궁금하네
그리고 송갑석도 있었는데 공천 장사 의혹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이번 지선 공천권 장사 꿈도 꾸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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