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똥청래 비선실세 윤혜연은 '이재명을 김부선과 엮어 악마화에 앞장 섰던 자' 현재 당 부실장으로 승진(시사타파 이종원 왈).

  • 2026-01-04 18:18:41
  • 7 조회
  • 댓글 2
  • 추천 2

친목무리 : 김어준  정청래 보좌관  소나무  강선우  미키루크  정봉주  윤혜연

김어준 : 김부선 건 최초 터뜨림(2018년 7월)

      김어준, 김부선-이재명 스캔들 최초 언급 "저나 주진우 기자 말할 준비 돼 있다"(김어준의 뉴스공장)
      이날 출연한 하태경은 김어준에 "질문 들어가기 전에 제가 한달 동안 친문 지지자에게 시달리고 있다.
      2010년에 김부선 씨의 '성남 가짜 총각 문제'를 최초로 이슈화시킨 분이 우리 공장장이란 걸 국민들이 
      잘 모른다"  이에 김어준은 인터뷰했을 뿐이라고 함.(그게 그거지)

소나무 : 김부선에게 양육비 건으로 변호사를 이재명 소개함(이때 이재명 엮기 시작)

      소나무 딸이 강선우 보좌관이 되었고, 몇달 전 강선우 수세에 몰릴 때

      "우리 딸이 보좌관인데 강 의원은 그런 분 아니다"라고 글 올림.

윤혜연 : 김부선 건 앞장서서 몰아감(그뒤 똥청래 수석 보좌관 됨)

      이재명을 김부선 말만 앞세워 천하에 몹쓸 사람 만들어 놓고 지가 불리하니까 졸도하는 쑈 함.

      민주당 비서실장 한민수가 있는데도 자신의 최 측근 윤혜연을 조직도에도 없는 부실장 만듦.

 

 

 

 

 




댓글

2026-01-05

더러운 뮨파 수박공장 악질들

2026-01-05

이거 완전히 똥밭 쓰레기밭 지뢰밭이구만
이런 참담한 꼬라지를 보면은
안타깝게 노무현이 인복이 없었다는 것과
돌아가신 이후에도 묘소의 너럭바위 아래에
붉게 녹슬은 덮게의 의미가 무엇을 말하는지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