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준석이라는 정치인이 특정 커뮤니티에 매몰되어
좁은시야를 가진걸 조롱해왔습니다. 그런 정치가 정치냐고
근데 지금 우리 당대표님도 그런 태도를 취하시는게 아닌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우리가 조롱의 대상이 되는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특정 커뮤니티의 갈라파고스적 분위기는 전체의 여론을 대변하지 못합니다.
그 특정 커뮤니티의 여론이 다수 의견이라고 착각??? 아니면 안주 하는 순간
정청래는 우리가 조롱하는 이준석과 다를바 없어집니다.
우리 당대표가 조롱의 대상이 되는건 원치 않습니다
대통령이 하듯이 더넓은 의견을 더 넓은 공간을 품을수 있어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제발 이준석이 되지 말아주세요
충심을 고언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딴지나 펨코나 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
검찰개혁의 본질을 잊지마세요
정청래대표님.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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