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게 당대표당원이 당대표에게

지금 검찰개혁관련 당대표게 요청드립니다.

  • 2026-03-14 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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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까지 검찰개혁 관련 해서는 강경한 입장이고

검찰에게 아무것도 줘서는 안된다는 입장이었지만

이번 김어준 장인수 사태등을 겪어보니

너무 근본주의적인 과격함이 있었다고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까지의 제 주장과 딴지등의 주장은 그냥 검찰이면 다 죽이자는 얘기와 다를바 없습니다.

검찰개혁하지말고 그냥 한곳에 몰아놓고 그냥 다 죽이는게 더 편할거 같은 주장이었습니다.

정부안도 확인해 보니 수정할수 있는거 양보할수 있는건 거의 다 양보한거 아닙니까???

당론으로 까지 채택되었는데 특정 방송과 커뮤에서 또 뭔가를 꼬투리 잡아서

검사들은 그냥 다 죽여야 한다고 주장하는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정부와 당의 협의한 안이 있다면 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마시고

이제 중재를 해주십시오 그게 당대표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강경한 자들이 더이상 대통령에 대한 선을 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당대표가 그들을 설득하고 이제 이제 중재를 해야할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 강격하게 검찰을 관짝에 넣어못질까지 했다고 칩시다

시간이 지나 혹시 총선에 지고 정권을 다시 빼앗기기라도 한다면

그관짝에 못 빼내는건 일도 아닐겁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일단 검찰을 관에 넣고 그들이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계속 감시할 상황을 만들어야한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정권유지를 못하면 아무리 못질을 해놔봐야 누군가 그못을 다시 뜯어낼겁니다

이제 이 소모적인 싸움을 멈춰야 합니다. 

제발 대통령게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른다 이거 누가 한말인지 성찰을 해야할겁니다.

무조건 강한 작용을 밀어넣으면 강한 반작용을 마주치게 되고 많에 하나 밀리는날에는

다시 정권을 잃을것입니다. 3년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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