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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게 강남,서초는 독사과다 맛있게 보여도 먹으면 죽는 지지율 얻을려고 하지 마라..

  • 2026-06-11 0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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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건축 사업이 모두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겨줄 것처럼 포장되고 있습니다. 오새훈,국힘, 건설사,

그리고 조합은 재건축의 화려한 청사진만을 제시하며 시민들을 현혹하고 있지만, 그 이면의 민낯은 머지않아 드러날 것입니다.

특히 표심을 의식해 실현 가능성 낮은 재건축 사업을 부추기는 정치권의 행태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1. 재건축 분담금의 현실과 감당 불가능한 비용 압구정 등 주요 재건축 단지의 미래는 암담합니다. 

수십억 원대에 달하는 분담금은 일반적인 가계 수준에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 분담금 10~20억 원을 가정할 때, 금리 비용만으로도 연간 1억 원 가까이 지출해야 하며, 

원금 상환까지 고려하면 연간 2억 원 이상의 소득이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연봉 5억 원대 이상의 고소득자만이 거주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2. 수요와 공급의 심각한 불균형 우리나라에서 연 소득 5억 원을 넘는 인구는 10만 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반면, 강남·서초·송파 일대 재건축 예정 물량은 수만 가구에 달하며,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는 이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서울 전체로 보면 당장 재건축이 필요한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만 50만 가구, 전국적으로는 300만 가구가 넘습니다. 

이 방대한 물량이 모두 고가 아파트로 탈바꿈했을 때, 과연 이를 받아줄 수요층이 존재할지 의문입니다.

 

3. 서울 슬럼화의 역설 지금처럼 현실을 외면한 채 재건축 속도전에만 매몰된다면, 결과는 참혹할 것입니다. 

분담금을 감당하지 못한 원주민들은 쫓겨나고, 고분양가로 인해 미분양이 속출하거나 입주 후에도 관리비 부담을 이기지 못한 단지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결국 가장 화려했던 강남·서초·송파가 오히려 서울 슬럼화의 1순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선거표가 무섭다는 이유로 '재건축 성공'이라는 허상을 심어주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정치권은 재건축 조합원의 환심을 사기 위해 불가능한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누군가는 지금의 부동산 광풍이 가져올 미래의 부작용을 직시하고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재건축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것으로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아파트 1250만   10층이상 고층 아파트 750~800만 가구.

   앞으로 10년후 닥칠 문제..  근 500만가구  30년 넘은 노후 아파트 됩니다.

  앞으로 아파트 재건축 불가능한 이유  과도한 고층,  집단화 입니다..

  금융사 ,건설사  신용도 계산 안하고  무작정 아파트  일원화   집단 대출 구조..

  대한민국 아파트 때문에  망할 것   그래서 건설사, 국힘, 오세훈, 언론 극협 하는 것 

  강남,서초 집단 최면현상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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