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직후 치러진 지방선거처럼 관심도가 크게 떨어졌던 경우를 제외하면,
잠실 지역의 본투표율이 50% 미만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본투표 50%이하면 국힘이 오히려 유리한 선거
일부에서는 투표율이 오르면 국민의힘에 유리하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투표율 상승하면
오히려 민주당이 더 유리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보수언론이 송파= 국힘을 연결해서 프래임
올해 선거에 대한 관심도를 고려하면, 본투표율이 50%를 넘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일반인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서울, 송파구선관위, 송파구청 등 관계 기관의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
본투표용지는 5월 18일부터 인쇄가 시작됐고,
공개된 여론조사 민주당이 압승하는 여론조사로 인해 투표용지 발행전부터 이미 알 수 있는 내용.
굳이 민주당 이런 구설수 유도할 이유가 없죠 국힘은 이유가 반드시 있지만
모스 탄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5월 28일 입국했습니다. 준비된 시나리오 아닐까 의심
** 조희대, 서울선관위 위원장 ( 판사 국힘의혹들 전부 구속기각 판사) 어느선까지 개입했는지
송파구선거관리위원 , 송파구 공무원 어느선까지 개입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는 듯
내가 깜짝 놀란 것 극우 시위가 준비 된 듯 선거당일 각종 시위 도구 들고 나왔습니다.
선거참패를 레임덕 반전카드 쓸려고 했던 것 아닌지 의심..
**** 서울시장 정원오 배패 원인은 청정래가 아닌 정원오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
tv티론 회피한 것이 악수 티브티론에서 오세훈 문제를 지적하는 공론화 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왜 티브토론 회피 했는지 의문 울산, 부산 티브 토론에서 엄청난 이득을 봤다는 것
정원오는 티브토론 자료가 없음.. 여론조사 압승에 자만한 나머지 티브토론 적극적으로 안한 것 악수
그러면서 정용진 이념 이벤트 행사및 오세훈 사조직 부동산 선동이 먹혀 들어간 것
못해도 표심에 1~3% 영향을 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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