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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분에게 미안하지만 김민석= 송경길 당대표 조합 아니라고 생각 오히려 긍정보다 부정 이미지 더 클 것

  • 2026-06-20 23: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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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우려되는 점은 김민석, 송영길 의원에게 탄탄한 국민 지지층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낙연 전 대표처럼 국무총리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당대표가 되었으나, 각종 논란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지방선거 참패와 당의 분열을 초래했던 사례가 떠오릅니다.

김민석 의원 역시 바닥부터 지지층을 다지기보다는, 과거 국무총리직의 힘을 빌려 당대표가 되려 했던 이낙연 전 대표의 전철을 밟는 느낌이 들어 

'제2의 이낙연 사태'가 우려됩니다. 뜬금없이 유시민, 김어준 씨의 매체들을 공격하는 것 또한 허약한 당내 지지 기반을 분열을 통해 덮으려는 시도로 보이며, 이는 결국 지지율 하락의 불씨가 될 것입니다.

 

둘째, 치명적인 문제는 김민석·송영길 체제가 들어설 경우 일베나 극우 세력의 먹잇감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송영길 의원이 당대표였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시 극우와 일베 세력들은 온갖 부정적 의혹으로 도배하며 공격했고, 당은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이낙연 전 대표 시절의 당 지지율 급락과 극우들 호남 비하 프레임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김민석·송영길 체제에서 과거사 들추기 등 극우 세력의 집요한 공격이 다시 시작된다면

, 이를 방어하느라 정작 중요한 총선 준비를 모두 망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해도 김민석, 송영길 부정적 내용 많습니다   각종 커뮤니티 일베 공격 프래임으로  도배될 것 

 

셋째, 가장 치명적인 점은 당심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고 호남에만 의지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오히려 독이 되어 민주당 지지층은 물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까지 끌어내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사례를 보고 배워야 합니다.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지 말고 거리를 두며 지켜봐야 합니다. 누구의 편도 들지 않아야 서울시장 선거 때와 같은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당이 하나로 뭉치고 안정화되어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총선에서도 압승하여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섣불리 김민석 의원을 밀어주는 뉘앙스를 풍긴다면, 곽상언 의원이나 유시민 씨의 발언 등에서 시작된 의혹의 불씨가 커져 지지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대표는  참신한 인물이 되어야    정청래 싫으면  계파 정치 없는 참신한 인물로 되어야..

   김민석,- 송영길  당대표는   솔직히 아니다  송영길 당대표때  민주당 호감도 뚝 떨어트렸던 인물.

   김민성,- 송영길  당대표 구조 갈려면  차리라  정청래  계속해야  무난한...당대표다..

   국무총리  힘으로 당대표 되는 것   정말 아니다.. 이낙연 실패를 보고 또~~... 송영길 당대표 이미 실패 경험..

   송영길= 이낙연    당대표후/.   지방선거 참패하고  대선 졌다.. 이미 경험 했는데  또 반복하는 것은 아니다 

   당원들 내글 보고 있다면  난  김민선=송영길  합  당대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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