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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을 지키지 못한 중도확장, 검찰 인맥이 지켜 줄 것이라 생각한 대통령 모두 임기말 안좋있다는 것

  • 2026-06-22 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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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임기 말 상황이 왜 좋지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당원 중심이 아닌 대통령 주도의 당 개혁을 추진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분열이 발생했습니다 탄핵 역풍으로 열린우리당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이후 당 노선 갈등과 내부 분열이 이어졌고 전통 지지층의 이탈도 나타났습니다.

결국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 연이어 참패했고, 대선에서는 결국 이명박 후보에게 정권을 내주게 됐습니다.

정치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어려운 시기에 자신을 지켜줄 세력이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전통 지지층이 등을 돌리고 당이 분열되면, 임기 말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 이후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다시 통합됐고, 그 흐름 속에서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으로 이어졌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중도 확장을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당내 분열과 지지층 분열을 막지 못했고 

이는 임기 말 정치적 어려움을 더욱 키웠다고 평가 언론,검찰 개혁 없는 중도확장은 의미 없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명박 정부 시절의 BBK 논란 등을 지켜보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청와대와 정부 요직에 검사 출신 인사들을 대거 기용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병우 등이 거론됩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많은 검사 출신 인사들이 오히려 박근혜 정부의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평가 

국정농단 사태가 발생하자 상당수 인사들이 책임을 회피, 

그 바람에 박근혜 탄핵, 구속 되었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동안 강한 검찰,언론 공격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지지층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중 하나는  지지층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을 경험한 지지자들이 "제2의 노무현을 만들지 않겠다"는 의식

 또한 유시민, 김경수, 조국 등 친문 진영의 주요 인사들이 정치적 부담을 함께 감당하며 방어막 역할

 

이재명 대통령 역시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임기 말 자신을 정치적으로 지켜줄 세력이 누구인지, 당이 분열되거나 핵심 지지층이 이탈할 경우 어떤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도 확장은 중요하죠  , 기존 지지층을 지키면서라는 조건 

 핵심 지지층의 신뢰를 잃은 상태에서의 외연 확장은 오히려 정치적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의 여러 움직임이 우려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언주 의원과 관련해서는 과거 정치적 행보를 볼 때 신중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언주 같은 인물에 휘돌리는 것은 아주 위험 

곽상언 의원의 최근 행보에 대해서도 우려스럽다는 것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오랜 기간 동안 노무현 정신을 지키고 유가족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것은 유시민을 공격하는 것은  도무지 납득이 안됨  

 

정치는  확장만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함께할 사람들과 지지 기반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조국, 유시민 같은 분은 끝까지 민주당을 지킬 사람이라는 것  특히 조국은 가족을 희생하면서도  지켜왔고 

이런 분들 배척한 순간   당은  분열될 것..

뉴이재명하면서  이재명 지키겠다.. 설래발치는  신진세력들  이재명 대통령 위기 빠지면 지켜줄 것 같습니까..

정체성 아무런 검증 안된 사람입니다..이런 분들  최측근으로 둔 순간  임기말이 아주 위험해 질 것..

진중권  진보 노동당인 척 하면서  당을 분열 ,  국힘 프락치 역활을 했죠   진중권 스쳐간 곳 

  진보당 해체 동양대 사건 정경심 구속, 노희찬  죽음.. 정체성 검증 안된 사람 믿으면 큰일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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