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민주당원인게 부끄럽고 후회된 적이 없습니다.
압도적 다수당이면서 지난 1년 동안 내란도 제대로 청산못했고
차별금지법,역사모독금지법 하나 변변히 통과 못시키더니
꽃놀이패 잡았으면서 서울시장 탈환실패에,
급기야 당대표 선거놀이에 당원들은 화딱지 납니다.
다 좋습니다. 정치라는 게 원래 그렇다는 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세 분들 뭐가 그리 완벽하고 순백이어서 서로를 헐뜯고
선거하십니까? 국힘당한테는 찍소리 못하면서 같은 당이면서
서로의 과거 파묘나 하고
정권 가져온지 1년 밖에 안되었고 12.3내란 때 다 죽을 뻔 한
양반들이 이제는 오만하게 서로 개싸움하십니까?
그럴 힘 있으면 내란세력과 국힘과 싸우세요. 후반기 당권과
차기 총선 공천권에 눈이 멀어 서로 갈라져서 패싸움하고
국회의원들은 차기 공천 받으려고 참전하고..
정말 한심하고 실망입니다.
계속 이런 식이면 전당대회 투표도 기권하고 탈당하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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