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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투표제 디테일한 시스템 구축 안하면 새로운 갈등이 유발 시킬 수 도 섬세하게 만들어야

  • 2026-07-08 1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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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  후보가 나왔습니다..  

  A에게 투표하고  선호하는 후보가 없음 .  그럼  선호 없음이  문제 될 수도  총투표수에서 

  총 만표 투표했는데....A후보가    4900표만     49%  얻었는데..

  3등 투표   선호 투표 없음이  100표  발생..   A후보는 선호 투표 포함해서  4999표를 얻었습니다.

  3등 기권표를  통계 총수에서  제외하면    과반 얻는 것이 확실..  

  총수로 포함하면   과반 확보된 것이 아님. 이럴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선호후보를    의무적으로 찍게 만든다고 하면...선호 후보를  없음으로 하고 싶은데..

  의무적으로 찍어야 해서  당심  왜곡이 됩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을  사전에 정확히 안해 놓으면 결과에 따라  뒷말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해외 사례를  살펴 봤는데   실제   이런 고민을 하는 것으로.

   A,B,C 1차에서  과반이 나와도  선호표에서  과반 나온 후보자가 따로 있을 수도..

  그럼  여론 선동에 악용될 소지도 있습니다  내가 과반 실패 했는데 선호에서는 1등 했다  이런식..

   1등 2등  선호표 통계 표집 안하고  비밀로 해야 한다는  문제.. 과연 비밀이 지켜질 지.

  섬세하게 시스템 구축 안하면   무조건 뒷말 나옵니다  

  1차 투표로 끝나  더이상 갈등 유발 안시켜  소모전을 줄일 수 있지만..

  결과에 따라 또다른 차원의 새로운 갈등이  시작  될 수도..

 

  이번 당권  투표는  시간 촉박으로 그대로 가고   충분히 논의 시스템  만든 후..

   다음 당원 투표에서  선호로 바꾼 던지 해야   섬세하게 안만드면  큰 논란 될 수도.

 

  

 

   

 

 

  


댓글

2026-07-08

아직도 이짓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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