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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원 노골적으로 문재인 전대통령 비난하는 것보고 얼척이 없다 당대표 후보 사태해라 최악

  • 2026-07-15 14: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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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당대표 출마 당시 "나야말로 친문이다"라고 했던 분이,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는 측근 관리 실패로 녹취록이 폭로되었고,

결국 부정선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구속되었습니다.

당대표 시절에는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탄생시켰고, 정작 본인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을 때는 39%를 득표하는 데 그쳐, 59%를 기록한 오세훈 시장에게 20%포인트라는 큰 차이로 참패했습니다. 

이런 분이 과연 정청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문재인 정권 당시 스스로를 '친문'이라 자처하며 당대표까지 했던 분이,

지금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불공정의 끝판왕'이라고 비판하면서 

'친이재명'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  당대표 본인이  개입해서 난장판 된 것 아세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송영길 당대표 시절 주도 했던 것 ( LTV 완화,누구나집 프로젝트, 세금 완화, 용산부지 활용)

그 바람에  집값 폭등만 유도   바로 송영길 당대표 시절  주도 했던 것 

22대 총선 때는 이재명  당대표때   민주당 등지고  

소나무당을 창당해 호남에 출마하며 검찰 개혁을 외쳤는데, 

어떻게 이렇게 입장이 180도 바뀔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송영길 전 의원은 시기와 상황에 따라 행동과 말이 앞뒤가 달랐습니다.

아마도 이재명 대표의 인기가 떨어지면 지금처럼  친이재명계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과거 박원순, 오거돈, 조국 등이 언론의 공격과 검찰 수사로 힘들 때 

오히려 앞장서서 더 거세게 비판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더 이상 민주당 내부의 분란을 조장하지 말고, 당대표 출마를 포기하시길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절 당대표를 지냈던 분이, 오히려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불공정'을 운운하는 것은 결국 자기 얼굴에 침 뱉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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