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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

  • 2026-07-30 08: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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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학생때 민주화를 위해서 돌을 들었고..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공안과 경찰에서는 그를 잡으려고 그의 학교와 집은 물론 그가 숨어 있을만한 친구의 집 까지 찾아 가서 지키고 있을 정도 였다..

그런 그를 젊은피 라면서 김대중 당시 새천년민주당 총재 였던 김대중 총재에 의해서 발탁이 돼었습니다.

그리곤 지금의 지역구에 출마를 해서..

당시 그 지역 국회의원이였던 최영한(최불암)의원에게 아쉽게 석패를 하였지만..

4년뒤 최영한 의원과의 리턴매치에서 완승을 거두며 국회에 입성을 하였습니다.

최영한 의원은 김민석 의원에게 패한후 정계 은퇴를 하고 다시 배우의 삶으로 복귀를 하였지요..

이런 그가..

당을 배신 하는 사건이 일어나서..

김민새 라는 별명이 생겼지요..

이런 그가 다시 민주당에 복귀를 하였고..

국회의원을 하였고..

이재명 시대에 첫 총리가 돼었습니다..

몇줄 안돼는 글이 지만 그의 험란한(?)정치 역경이 느껴 지지 않습니까.

이런 그가..

총리에서 물러나서 당 대표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가...

박정희 전대통령을 스마트한 독재자 라면서 젊은시절 독재와 맞서 싸운 그의 젊은 시절을 부정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스마트한 독재자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 한것 입니다.

독재자의 말 뜻이 무엇 입니까..

혼자서 모든걸 다 가지고 좌지우지 하는 사람 아니겠습니까..

혼자서 모든것을 좌지우지 하는대 무슨 스마트함이 있을수 있고 민주주의 라는것이 있을수 있습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자신이 가장 존경 하고 자신의 정치인으로 안내 해준 김대중 전대통령에게는 어떻게 말을 하실건가요?

박정희가 김대중을 죽이려고 한것은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실 입니다..

이런 그를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말을 한 김민석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함깨 자신의 스승 이라고 말 하는 분 까지..

한꺼번에 부정을 하는 그야 말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나 정치적인 스승 모두를 배반 하는 그 옛날 민주당을 배신 한 김민새와 무엇이 다른것인가..

한번 배신한 사람은 두번 세번 배신 할수 있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 말 대로 김민석 후보는 자신의 신념과 민주당을 언제 든지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손바닥 뒤집듯이 배신을 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겠는가..

이런 후보가 민주당 대표가 되려는것 자체를 막지 못한 민주당 고위직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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