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국민들은 신천지=국힘당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코로나 당시 신천지 압수수색을 윤석열이 거부하고, 이에 대한 보은으로 신천지는 교인들을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입당시켜 윤석열을 대선후보로 만들었다는 것이 수사 결과 밝혀지고 있다.
그런데 김민석은 뜬금없이 신천지가 민주당에도 조직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근거를 제시하겠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박선원은 이에 부화뇌동하여 그 증거가 위키백과에 있다는 웃기지도 않는 헛소리를 남발했다.
이제 국민들은 신천지에 관해서 국힘당과 민주당이 다를게 없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이 얼마나 멍청하고 황당한 해당 행위인가.
또한 당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애써야 할 당대표 후보가 이재명대통령에게 우려를 전달한 유시민의 발언을 왜곡하고 비판하며, 유시민을 비판하지 못하면 반명이라고 낙인 찍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다. 김민석은 당대표로서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당대표와 최고위원 자격없는 김민석과 박선원은 당장 후보직을 사퇴하고 당원에게 사과하라.
김민석 후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을 시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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