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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근거 없는 비방과 정치공세만 늘어놓고 지역을 무시하는 세력에게 미래는 없다

근거 없는 비방과 정치공세만 늘어놓고 지역을 무시하는 세력에게 미래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총선 후보들과 재보선 후보들은 국민을 지키겠다는 진정성을 가지고, 여느 때 보다 더 조용하고, 차분하게 국민의 아픔에 공감하는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진정성은 마음에서 이어져 행동, 그리고 말로 표출된다. 국민의 고통과 아픔에 공감하는 것이 단순히 말뿐이라면 그 진정성은 위선이 될 것이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러한 시국에 대전을 방문해 지역민의 요구와 아픔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정치공세만 늘어놓고 떠났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5일 대전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지나가면 경제 바이러스가 돌아온다고 말했다. 협박을 넘어 아예 저주를 퍼부었다. 이날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안이나 비전에는 관심이 없었다. 오직 정치 공세적 발언만 이어갔다.

 

미래통합당에게 대전은 그저 잠시 들러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가는 곳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대전에 온 것이 대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발언을 위한 그저 하나의 장소에 불과했는지 자문해야 할 것이다.

 

유례없는 국정농단으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는 데 일조했던 인사들이 다수 규합한 정당이 통렬한 반성과 미래를 위한 비전 제시 없이 근거 없는 허상만을 쫓으며 오직 정치공세에만 열중하니 언어도단이 따로 없다.

 

대전시민은 근거와 실체가 없는 폭정과 불안, 공포를 조장하고, 적당히 정치적 프레임으로 재미를 보려는 세력에게는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더 잘 알고 계실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시민의 아픔과 고통에 적극 공감하고 소통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그 이후를 위한 대전의 미래 비전을 차분히 제안할 것이다. 단순히 승리를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위험한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과 대전을 지키기 위해서다.

 

앞으로 남은 열흘 동안 과연 어떤 정당이 국민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한지, 또 해묵고 근거도 없는 정치공세만 펼치는 것이 아닌, 희망을 제시하는지 지켜봐주시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오직 국민과 대전시민을 지키겠다는 각오와 신념을 시민의 확신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202045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 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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