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문대림 대변인] 내란옹호·대선불복 세력의 장외투쟁, 국민께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66
  • 게시일 : 2025-09-22 11:22:41

문대림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9월 22일(월) 오전 11시 2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내란옹호·대선불복 세력의 장외투쟁, 국민께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동대구역 광장에서 5년 8개월만의 장외 집회를 열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국회의원 80여 명은 민생은 뒷전인 채 극우 세력 결집에만 몰두하며 거리로 몰려 나갔습니다. 

집회에서 장동혁 대표는 여당의 대표를 향해 “반헌법적 정치테러 집단의 수괴”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고, 송언석 원내대표는 “범죄자 주권정부”라는 저급한 멸칭으로 헌정 질서를 모욕했습니다. 공당의 지도부가 이처럼 폭력적 언사를 내뱉는 것 자체가 국기 문란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입니다.

집회 현장에는 ‘윤어게인’, ‘부정선거 진실을 밝히라’는 깃발을 든 극우세력만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체제를 흔들려는 세력과 손잡고 퇴행적 구호를 외치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국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극단 세력의 도구임을 자인한 꼴과 다름 없습니다.

어제의 장외투쟁은 국회의 책무를 저버린 반헌법적 정치 쇼일 뿐입니다.  극우 동조자들과 손잡은 내란옹호 집회와 대선 불복 시도가 지속된다면 국민께서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반드시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민생 회복을 기치로 국민의 삶과 헌정질서를 지켜내겠습니다. ‘윤어게인’ 내란 잔당의 역사 반동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청산하겠습니다.

 

2025년 9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