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히노끼탕과 다다미, 윤석열․김건희는 관저 리모델링할 때부터 천년만년 대통령할 생각이었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22
  • 게시일 : 2025-10-16 18:59:29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히노끼탕과 다다미, 윤석열․김건희는 관저 리모델링할 때부터 천년만년 대통령할 생각이었습니까? 

 

오늘 법사위 국정감사를 통해 윤석열, 김건희가 머물던 대통령 관저에 일본 전통 목욕 문화인 히노끼탕에 이어 다다미방이 추가로 설치되었다는 것이 명확하게 확인됐습니다. 

 

개인 사저라면 히노끼탕을 설치하던, 다다미를 들이던 상관없겠지만, 대통령 관저는 국민 세금으로 짓고, 후임 대통령들이 사용할 곳입니다. 

 

때문에 관저를 윤석열, 김건희 개인 취향에 맞춰 일본 문화 일색으로 꾸몄다는 것은 다음 대통령이 취임하면 바로 들통날 일입니다.

 

들켜도 상관없다는 뻔뻔함인지, 아니면 관저 리모델링할 때부터 비상계엄을 통해 천년만년 대통령을 하겠다는 망상을 꿈 꾼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가 일본 문화 일색으로 꾸며졌다는 것은 하루라도 빨리 지워야 할 치욕의 기록입니다.

 

12.3 비상계엄을 통해 장기집권을 꿈꾼게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관저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한 비리와 감사원의 봐주기 감사 등, 관련된 모든 것들도 철저히 조사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2025년 10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