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지호 대변인]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김현지 부속실장에대한 거짓 음모론 유포를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712
  • 게시일 : 2025-10-20 12:03:53

김지호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11시 40분

□ 장소 :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김현지 부속실장에대한 거짓 음모론 유포를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김현지 부속실장이 올해 국정감사 시작 당일에 휴대전화를 2차례나 교체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김현지 부속실장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휴대폰을 교체한 적이 없습니다. 택도 없는 음모론으로 공직자를 모략하지 마십시오. 

 

최근 약정기간이 끝나 신형으로 기기 변경을 하라는 대리점 안내 문자를 받고 신청했지 기계만 수령하고 업무에 바빠 기기를 교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심을 갈아 끼운 적도 없습니다. 약정이 끝나서 휴대폰을 최신형으로 신청한 게 죄입니까? 

 

기기변경 과정에서 휴대폰 대리점에서 작업한 내역인지는 모르겠지만 박 의원의 주장은 창피한 헛발질에 불과합니다. 

 

또한 김현지 부속실장은 2021년도에 번호를 변경한 적이 없습니다. 김 실장은 현재 쓰는 번호를 십 수년째 쓰고 있습니다. 

 

김 실장은 윤석열 검찰에 의해 3년간 한 달에 십 수번씩도 통신조회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증거를 인멸하고 말게 있기나 하겠습니까? 

 

극우 망상가들의 음모론에 빠져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을 받들어 모시는 사람들답게 있지도 않은 음모론으로 공직에 전념하는 사람을 모욕하지 마십시오. 

 

박정훈 의원이 진실을 원한다면 계속 거짓 음모론을 유포하십시오. 고발로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가리고 책임을 묻겠습니다.

 

2025년 10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