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수현 수석대변인] 서민과 청년 실수요자를 위한 효능감 있는 부동산 정책, 막힘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민과 청년 실수요자를 위한 효능감 있는 부동산 정책, 막힘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오늘 장동혁 대표가 직접 나서 “민생을 죽이고 서민과 청년의 삶에 절망의 대못을 박는 정책”이라며 부동산 정책에 대한 거짓 주장을 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국민의힘과 투기세력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키우는 작전의 일환입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이 비생산적 투기자본을 정상적인 투자자본으로 바꾸고, 생산적 자본 선순환 구조를 통해 경제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나누기 위한 조치, 서민의 내 집 마련 사다리를 복구하기 위한 조치임을 애써 외면하는 행태입니다.
최근 강남권 아파트 매매가가 급등하며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은 이런 투기수요를 조기에 차단하고, 부동산 버블을 더 키우지 않기 위한 조치입니다.
집값 변동성이 커지고, 폭등하는 것을 방치하자는 무능과 무책임이야말로 ‘사다리 걷어차기’입니다. 투기용 갭투자를 억제하고 안정시키는 이번 대책은 ‘사다리 복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택시장안정화TF를 중심으로 서민과 청년 실수요자를 위한 효능감 있는 정책 마련과 실질적 공급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부동산의 안정적 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한편, 실수요자와 서민의 내집 마련 기회의 실질적 확대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국민의힘과 투기세력은 더이상 헛된 부동산 공포 마케팅에 중독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고, 국민 빚쟁이를 만들겠다는 구상은 단호히 막아내겠습니다.
2025년 10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