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김건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48
  • 게시일 : 2025-11-03 18:17:11

백승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김건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건희에게 금거북이를 전달하며 국가교육위원장 자리를 거래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이어, 다양한 청탁까지 전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김건희의 국가유산 사적 유용에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육을 팔아 권력을 얻은 매관매직 교육농단이자 권력형 로비 사건입니다. 그런데도 이배용 전 위원장은 특검 출석과 국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거부하며 진실 규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진실을 감추려 할수록 국민의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질 뿐입니다. 

 

이배용 전 위원장은 오는 6일 예정된 특검 출석을 더 이상 피하지 말고,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해야 합니다. 국가교육을 망가뜨리고 권력형 비리를 중개한 당사자로서, 특검 출석에 앞서 국민께 사죄부터 해야 합니다. 우리 학생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김건희의 국정농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김건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국민은 이미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책임과 처벌뿐입니다. 김건희특검은 권력형 교육 농단을 포함한 김건희의 모든 농단을 끝까지 추적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2025년 11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