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민주 선임부대변인] 국민의힘,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73
  • 게시일 : 2025-11-05 16:33:11

김민주 선임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1월 5일(수) 오후 4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현장에서 듣지도 않더니 이제는 이해 불가한 소리로 대통령 깎아내리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내기’가 버겁다는 국민의힘의 적반하장 발언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윤석열의 내란으로 인해 경제는 폭망, 외환은 절망, 외교는 망신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민생은 파탄에 빠졌습니다. 모든 국민이 지켜봤고, 힘겨운 시간을 견뎌냈습니다. 

 

이재명 정부 5개월 동안 대통령과 민주당은 엉망이 된 나라를 바로 잡고자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로소 민생이 숨통을 틔우고, 경제성장률이 살아나기 시작했으며, APEC의 성공적 마무리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이 정상화됐음을 선포했습니다.

 

전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AI 대전환 시대에 대통령이 자신감을 갖고 국민께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설명하는 것은 국가 지도자로서 당연한 책무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는 중차대한 자리를 보이콧 하며 민생에 대한 책임을 방기한 국민의힘이야말로 ‘국민의 오늘’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반문하기 바랍니다. 또한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대변하며 정쟁의 군불을 땔 게 아니라, 국민 입장에서 예산안을 점검했어야 함을 반성하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