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궤변으로는 내란의 책임을 덮을 수 없습니다. 재판부의 엄정한 심판을 촉구합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궤변으로는 내란의 책임을 덮을 수 없습니다. 재판부의 엄정한 심판을 촉구합니다
헌정질서를 총칼로 짓밟으려 했던 자가 이제 와 민주주의와 헌법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어제 열린 내란 재판 항소심에서 “반국가 세력이 거대 정당에 상당히 연결돼 있다”,“북한의 간첩 지령과 민주당의 정책이 일치한다”는 등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치다 재판부의 제지까지 받았습니다.
자신의 내란범죄를 정당화하겠다고 국민의 선택을 받은 공당을 간첩 세력과 연결 짓는 낡아빠진 색깔론까지 꺼내든 것입니다. 반성은커녕 터무니없는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모습이 처량하기까지 합니다.
아무리 왜곡하고 변명을 늘어놓아도 내란의 죄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무엇을 잘못했는지조차 깨닫지 못한 자에게는 법의 심판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재판부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죄를 헌법과 법률에 따라 엄정히 심판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