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브리핑]정성호 수석대변인, 문희상 비대위원장 3자회동 모두발언 브리핑
정성호 수석대변인, 문희상 비대위원장 3자회동 모두발언 브리핑
□ 일시 : 2013년 2월 7일 오후 3시 2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문희상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기를 바라고 성공을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과 소통이 필요하다.
국민의 대표인 야당 대표를 만나는 게 그 자체로 국민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이다.
야당 대표를 자주 만나고 언론과도 소통하기를 바란다.
48% 국민을 잊지 말고 100%의 대통령이 되어 달라.
모든 국민을 다 껴안아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1년 이내에 과감하게 추진해야 한다.
특히 출범 100일이 중요하다. 일정표를 만들어 과감하게 추진해라.
민주당은 과거 국정을 맡고 있을 때 북핵에 관련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원칙을 지켰다.
첫째, 북핵 불용.
둘째,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
셋째, 대화로 풀되 한국이 이니셔티브를 갖는다.
그리고 대북관계에 있어서는 인도적 지원을 계속 해야 하고, 민관교류를 허용한다는 원칙을 가져왔다고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말씀하셨다.
2013년 2월 7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