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이해찬 대표, 샘 게러비츠 주한호주대사 접견 모두발언
이해찬 대표, 샘 게러비츠 주한호주대사 접견 모두발언
□ 일시: 2012년 7월 19일 오후 4시
□ 장소: 국회 당대표실
■ 이해찬 대표
반갑다. 저희가 4월에 총선이 있었고 12월에 대선이 있어 준비작업하느라 분주하다. 우리당도 이제 후보를 뽑는 규정을 어제 만들어 8월부터 시작한다.
호주가 저희에게 6.25전쟁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많은 도움을 주셨다. 제가 교육부장관할 때 호주교육을 대학교육 정책 등을 짜는데 많이 참고했다. 우리나라와 무역 교역량도 많이 늘어나서 서로 공조해야할 게 참 많다.
우리가 행정수도를 세종시로 만들었는데 만들 적에 제가 추진위원들을 캔버라에 가서 보고 오도록 한 적이 있었다. 제 지역구가 세종시다.
(샘 게러비츠 대사가 캔버라의 통합행정수도 기능을 설명하자) 원래 우리도 전체를 가기로 했다가 헌재 결정 때문에 대통령과 직접 관계된 기관은 서울에 남고 총리와 직접 관계된 기관만 거기로 가기로 했다. 앞으로 운영을 해보면 그쪽으로 모으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경험적 판단이 나올 때가 되면 다 모을 지도 모른다.
2012년 7월 19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