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34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제34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 일시 : 2014년 10월 15일 오전 9시
□ 장소 : 국회 본청 246호
■ 문희상 비대위원장
국감에 만전을 기해주시는 의원 한분 한분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 먼저 올린다. 수고 많으시다.
오늘은 원내대표께서 주재하시는 의결안건과 보고안건이 있다. 국감에 바쁘신 관계로 한 말씀만 드린다. 비대위가 출범한지 아시는 대로 스무나흘 째 지나가고 있다. 일 년 열두 달 지나간 것 갔다. 쉼 없이 뛰었고 앞으로도 열심히 뛸 것이다.
이제 내일 오후에 올리는 작업을 끝냈다. 조강특위, 당무위원회 일련의 작업이 끝났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것이 지역위원회 위원장 모집공고가 날 것이고, 그 이후 지역위원장들이 탄생하면 완벽한 조직이 재건될 것이다.
그동안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의원 한분 한분이 계속 달리는 열차에 박차를 가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 우윤근 원내대표
여러분 고생하신다는 말씀, 뒷받침 잘 하겠다는 것으로 인사 말씀 드린다. 곧바로 일할 수 있도록 원내수석부대표 인준해주시면 오늘부터 협상에 들어갈 것이다. 바로 안건을 상정토록 하겠다.
원내수석부대표는 당헌 제68조 사항에 따라 원내대표가 추천하여 의원총회 인준을 받도록 되어있다. 신임 원내수석부대표로 오랜 당무경험을 갖고 있고 두루두루 원만하신 안규백 재선 의원을 제19대 국회 제3기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로 인준해 주시길 요청 드린다.
2014년 10월 15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