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43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제43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 일시 : 2014년 12월 9일 오후 1시30분
□ 장소 : 국회 예결위회의장
■ 우윤근 원내대표
정기국회 마지막 날이다. 지난 짧은 정기국회 기간 동안에 국정감사 또 상임위 활동, 예산안 심의를 해준 선배 동료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야당 한계 속에서 최선을 다해서 세월호특별법 도 예산안 통과가 됐다고 생각한다. 많은 불만이 있겠지만 단합된 힘으로 노력을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오늘 본회의 안건은 138건인데 여야 합의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은 안건만 넘겼다. 원래 200~300건 되는데 임시국회가 있는 관계로 그중에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법안을 처리하자는데 합의했다.
임시 국회를 내일 당장 열자고 우리들이 주장했지만 긴급현안질의를 내일 당장 하기는 어려워서 현안질의 준비기간도 있고 해서 부득이 월요일, 화요일 비선실세 국정농단과 사자방 국정조사를 강력히 현안 질의 대상으로 선정했고, 여당측에서는 공무원연금개혁을 선정해서 이틀간 집중적으로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자방 국정조사 그리고 공무원연금개혁 한정해서 긴급 현안질의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 본회의는 여러 가지를 검토했지만 올해 중 한번 실시한다고 했다. 오늘 여야 주례회동에서 새누리당은 24일 하자고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상 29일 하루하기로 오늘 여야 간에 최종적으로 합의했다. 내년에는 본회의를 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15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임시국회가 예정되어 있지만 본회의는 29일 하루 정도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마지막 본회의를 할 것 같다.
올해 중으로 꼭 해결해야 할 일들 중 하나가 사자방 국정조사이다. 오늘 주례회동에서도 그 점을 명백하게 강조했고, 내일 중으로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우윤근 원내대표, 김무성 당대표, 이완구 원내대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시간 장소는 미정이지만 사자방 국정조사, 공무원개혁연금에 관련해 협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김용익 의원께서 20개월 전에 단식을 하셨는데 또 다시 단식을 하고 계신다. 조금전 대책회의를 관련자들과 함께 했지만 오늘 정기국회가 끝나기 때문에 오늘까지만 하기로 하고, 16일 대정부질의 때 김용익 의원이 현안질의를 하시는 것으로 했다. 김용익 의원께 힘을 보태주셔서 단식은 정기국회가 끝나는 오늘까지 하시고, 대신 강력하게 당에서 대응해서 투쟁하는 것으로 김용익 의원님을 강권해서 중단을 시키는 쪽으로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2014년 12월 9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 일시 : 2014년 12월 9일 오후 1시30분
□ 장소 : 국회 예결위회의장
■ 우윤근 원내대표
정기국회 마지막 날이다. 지난 짧은 정기국회 기간 동안에 국정감사 또 상임위 활동, 예산안 심의를 해준 선배 동료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야당 한계 속에서 최선을 다해서 세월호특별법 도 예산안 통과가 됐다고 생각한다. 많은 불만이 있겠지만 단합된 힘으로 노력을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오늘 본회의 안건은 138건인데 여야 합의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은 안건만 넘겼다. 원래 200~300건 되는데 임시국회가 있는 관계로 그중에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법안을 처리하자는데 합의했다.
임시 국회를 내일 당장 열자고 우리들이 주장했지만 긴급현안질의를 내일 당장 하기는 어려워서 현안질의 준비기간도 있고 해서 부득이 월요일, 화요일 비선실세 국정농단과 사자방 국정조사를 강력히 현안 질의 대상으로 선정했고, 여당측에서는 공무원연금개혁을 선정해서 이틀간 집중적으로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자방 국정조사 그리고 공무원연금개혁 한정해서 긴급 현안질의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 본회의는 여러 가지를 검토했지만 올해 중 한번 실시한다고 했다. 오늘 여야 주례회동에서 새누리당은 24일 하자고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상 29일 하루하기로 오늘 여야 간에 최종적으로 합의했다. 내년에는 본회의를 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15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임시국회가 예정되어 있지만 본회의는 29일 하루 정도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마지막 본회의를 할 것 같다.
올해 중으로 꼭 해결해야 할 일들 중 하나가 사자방 국정조사이다. 오늘 주례회동에서도 그 점을 명백하게 강조했고, 내일 중으로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우윤근 원내대표, 김무성 당대표, 이완구 원내대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시간 장소는 미정이지만 사자방 국정조사, 공무원개혁연금에 관련해 협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김용익 의원께서 20개월 전에 단식을 하셨는데 또 다시 단식을 하고 계신다. 조금전 대책회의를 관련자들과 함께 했지만 오늘 정기국회가 끝나기 때문에 오늘까지만 하기로 하고, 16일 대정부질의 때 김용익 의원이 현안질의를 하시는 것으로 했다. 김용익 의원께 힘을 보태주셔서 단식은 정기국회가 끝나는 오늘까지 하시고, 대신 강력하게 당에서 대응해서 투쟁하는 것으로 김용익 의원님을 강권해서 중단을 시키는 쪽으로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2014년 12월 9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