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10차 당무위원회 모두발언
제10차 당무위원회 모두발언
□ 일시 : 2015년 2월 25일 오후 1시
□ 장소 : 국회 본청 246호
■ 문재인 당대표
제가 당대표로 선출된 이후 처음 여는 당무위원회다. 오늘 당무위원회를 위해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전국의 당무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린다. 특히 우리 전국의 시도당위원장님들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우리 당원동지들의 선택은 변화, 그리고 혁신이었다. 그 변화와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의 통 큰 단합의 힘으로 더 큰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박근혜정부 2년,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다. 민주주의는 근간부터 송두리째 흔들리고, 서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진지 오래다. 한반도 정세도 여전히 위태롭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경제민주화, 복지, 그리고 국민대통합을 약속했지만, 되돌아온 것은 서민경제 파탄과 국민 분열뿐이다.
이제 국민들은 우리당에 희망을 걸기 시작했다. 새누리당 정권이 망쳐놓은 서민경제와 민주주의를 다시 살려내야 한다. 서민과 중산층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경제정당,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나야한다. 국민의 편에 서서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야당이 돼야한다. 그 전진의 길에 우리 당무위원들께서 앞장서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오늘 당무위원회의 안건이 여러 건 있는데, 다른 안건들은 양승조 사무총장께서 설명해 주실 것이고, 저는 지명직 최고위원 인준 건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두 분의 최고위원에 대한 인준을 요청 드린다.
그 가운데 한분은 4선의 추미애 의원이고, 한분은 이용득 전 최고위원이다. 추미애 의원은 당대표를 지낸 분으로 당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서 열정과 헌신을 다하실 분이다. 이용득 전 최고위원은 아시다시피 한국노총 위원장을 지낸 분으로 노동계 대표로서 우리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한편으로 당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실 분이다.
우리 당의 더 큰 단합을 위한 선택이다. 두 분 역시 당대표를 지내시고, 최고위원을 3번 이상 하신 분들인데도 오로지 당을 살리자는 충심 하나로 수락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우리 당무위원들께서 따듯하게 환영해주시길 부탁드린다.
모든 것이 차근차근 승리의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제부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기는 정당이 될 것이다. 당 지지율도 상승하고 있다.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그 영광된 길을 여기 계신 당무위원님들 손을 잡고 함께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 고맙다.
2015년 2월 25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 일시 : 2015년 2월 25일 오후 1시
□ 장소 : 국회 본청 246호
■ 문재인 당대표
제가 당대표로 선출된 이후 처음 여는 당무위원회다. 오늘 당무위원회를 위해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전국의 당무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린다. 특히 우리 전국의 시도당위원장님들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우리 당원동지들의 선택은 변화, 그리고 혁신이었다. 그 변화와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의 통 큰 단합의 힘으로 더 큰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박근혜정부 2년,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다. 민주주의는 근간부터 송두리째 흔들리고, 서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진지 오래다. 한반도 정세도 여전히 위태롭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경제민주화, 복지, 그리고 국민대통합을 약속했지만, 되돌아온 것은 서민경제 파탄과 국민 분열뿐이다.
이제 국민들은 우리당에 희망을 걸기 시작했다. 새누리당 정권이 망쳐놓은 서민경제와 민주주의를 다시 살려내야 한다. 서민과 중산층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경제정당,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나야한다. 국민의 편에 서서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야당이 돼야한다. 그 전진의 길에 우리 당무위원들께서 앞장서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오늘 당무위원회의 안건이 여러 건 있는데, 다른 안건들은 양승조 사무총장께서 설명해 주실 것이고, 저는 지명직 최고위원 인준 건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두 분의 최고위원에 대한 인준을 요청 드린다.
그 가운데 한분은 4선의 추미애 의원이고, 한분은 이용득 전 최고위원이다. 추미애 의원은 당대표를 지낸 분으로 당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서 열정과 헌신을 다하실 분이다. 이용득 전 최고위원은 아시다시피 한국노총 위원장을 지낸 분으로 노동계 대표로서 우리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한편으로 당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실 분이다.
우리 당의 더 큰 단합을 위한 선택이다. 두 분 역시 당대표를 지내시고, 최고위원을 3번 이상 하신 분들인데도 오로지 당을 살리자는 충심 하나로 수락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우리 당무위원들께서 따듯하게 환영해주시길 부탁드린다.
모든 것이 차근차근 승리의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제부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기는 정당이 될 것이다. 당 지지율도 상승하고 있다.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그 영광된 길을 여기 계신 당무위원님들 손을 잡고 함께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 고맙다.
2015년 2월 25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