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문재인 당대표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문재인 당대표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 일시 : 2015년 3월 29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사랑재
기자님들, 반갑다. 오늘 휴일 아주 좋은 시간인데 아주 많이들 와주셨다. 감사드린다. 제가 당 대표 취임한지 50일 됐다. 아주 매일 많은 일정을 소화를 하면서 강행군을 폈다. 그래서 느낌으로는 여러 달 된 것 같다. 저도 힘들었지만 그 동안 기자님들 수고 많이 하셨다. 전당대회 빡빡한 일정부터 취재하시고 끝나자마자 곧바로 제 강행군 함께 해주시느라고 아주 수고들 많으셨다. 그러면서도 우리 당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좋게 그렇게 다뤄주셔서 더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는 그런 기자님들 수고에 대해서 좀 위로 말씀도 드리고 감사도 드리는 그런 목적으로 마련됐다. 원래 취임 한 달 때 이런 간담회를 하려고 했는데 그 때 리퍼트 미국 대사 사건 때문에 간담회가 미뤄졌다. 그 동안 봄이 좀 성큼 다가왔기 때문에 야외에서 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사랑재 안에서 하게 됐는데 이곳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는 정치적 메시지를 제가 내놓는 그런 자리보다 그런 아까 위로 드리고 감사들을 주고받는 그런 조금 한편으로 소통하면서 친목도 다지는 그런 좋은 시간 됐으면 한다.
물론 질문을 많이 하실 것은 각오를 하고 왔다.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성실하게 답을 드리겠으나 좀 살살 질문해주시길 부탁한다. 아무래도 당 대표 50일 한 소회는 말해야겠다.
저는 당 대표 행보를 시작하면서 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우리 단군 신화에 곰이 100일 동안 마늘과 쑥만 먹고 그렇게 사람으로 변하지 않았나. 우리 당이 국민 들 눈높이에 맞게 제대로 변화하려면 우리도 그렇게 마늘과 쑥만 먹는 그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한다. 지금까지 50일 동안 우리가 마늘과 쑥을 먹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50일 더 마늘과 쑥을 먹어야 우리 당이 제대로 변화된 모습을 국민들께 보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진도로 말씀 드리자면 이제 겨우 꺼져가는 불씨를 되살려낸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그냥 활활 불길이 타오르게 저희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도중에 있다고 봐주시고, 당 대표 혼자서 하는 일은 아니다. 우리 당의 여러 지도자들, 당원동지들, 당직자들, 의원들 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가능했던 일이다. 앞으로도 우리가 한 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한편으로는 야당다운 야당, 한편으로는 유능한 경제정당, 유능한 안보정당이 돼서 수권을 할 수 있는 정당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 기자님들께서도 늘 성원해 달라. 고맙다.
2015년 3월 29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 일시 : 2015년 3월 29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사랑재
기자님들, 반갑다. 오늘 휴일 아주 좋은 시간인데 아주 많이들 와주셨다. 감사드린다. 제가 당 대표 취임한지 50일 됐다. 아주 매일 많은 일정을 소화를 하면서 강행군을 폈다. 그래서 느낌으로는 여러 달 된 것 같다. 저도 힘들었지만 그 동안 기자님들 수고 많이 하셨다. 전당대회 빡빡한 일정부터 취재하시고 끝나자마자 곧바로 제 강행군 함께 해주시느라고 아주 수고들 많으셨다. 그러면서도 우리 당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좋게 그렇게 다뤄주셔서 더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는 그런 기자님들 수고에 대해서 좀 위로 말씀도 드리고 감사도 드리는 그런 목적으로 마련됐다. 원래 취임 한 달 때 이런 간담회를 하려고 했는데 그 때 리퍼트 미국 대사 사건 때문에 간담회가 미뤄졌다. 그 동안 봄이 좀 성큼 다가왔기 때문에 야외에서 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사랑재 안에서 하게 됐는데 이곳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는 정치적 메시지를 제가 내놓는 그런 자리보다 그런 아까 위로 드리고 감사들을 주고받는 그런 조금 한편으로 소통하면서 친목도 다지는 그런 좋은 시간 됐으면 한다.
물론 질문을 많이 하실 것은 각오를 하고 왔다.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성실하게 답을 드리겠으나 좀 살살 질문해주시길 부탁한다. 아무래도 당 대표 50일 한 소회는 말해야겠다.
저는 당 대표 행보를 시작하면서 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우리 단군 신화에 곰이 100일 동안 마늘과 쑥만 먹고 그렇게 사람으로 변하지 않았나. 우리 당이 국민 들 눈높이에 맞게 제대로 변화하려면 우리도 그렇게 마늘과 쑥만 먹는 그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한다. 지금까지 50일 동안 우리가 마늘과 쑥을 먹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50일 더 마늘과 쑥을 먹어야 우리 당이 제대로 변화된 모습을 국민들께 보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진도로 말씀 드리자면 이제 겨우 꺼져가는 불씨를 되살려낸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그냥 활활 불길이 타오르게 저희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도중에 있다고 봐주시고, 당 대표 혼자서 하는 일은 아니다. 우리 당의 여러 지도자들, 당원동지들, 당직자들, 의원들 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가능했던 일이다. 앞으로도 우리가 한 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한편으로는 야당다운 야당, 한편으로는 유능한 경제정당, 유능한 안보정당이 돼서 수권을 할 수 있는 정당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 기자님들께서도 늘 성원해 달라. 고맙다.
2015년 3월 29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