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일 잘하는 지방정부, 대전시정 정상화 정청래 대표·허태정 후보 등 출마자 총 출동, 대장정 시작
일 잘하는 지방정부, 대전시정 정상화
정청래 대표·허태정 후보 등 출마자 총 출동, 대장정 시작
무너진 대전시정을 바로 세우고 민생 회복의 새 출발을 알리는 더불어민주당대전시당의 지방선거 대장정이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3시,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제9회 지방선거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필승의 결의를 다지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박정현 시당위원장, 박범계·장철민·박용갑·황정아 국회의원,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자, 각 캠프 선대위 관계자, 당원과 지지자, 시민들도 함께해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재명 정부로 대한민국 정상화가 시작된 만큼, 이제 대전도 일 잘하는 민주당 지방정부로 정상화해야 한다”며 “검증된 행정가 허태정 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을 압도적 표 차이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정대표는 이어“이재명 대통령과 발맞추어 대전 시정을 책임질 적임자는 바로 허태정”이라며 “허태정 후보는 구청장, 청와대 행정관, 대전시장까지 거치며 이미 능력이 검증된 준비된 행정가”라고 치켜세웠다.
민주당 원팀을 강조한 정 대표는 “대통령부터 대전시장, 구청장, 시·구의원, 국회의원까지 톱니바퀴처럼 손발이 맞아야 정책 추진력이 생긴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0%를 넘어서는 만큼, 이재명을 지지하고 사랑하는 대전 시민이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와 허태정을 찍어준다면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6월 3일은 윤석열 내란 잔당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시민 승리를 선언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후보의 대전시정을 겨냥해 “구호만 있고, 황당한 공약만 있으며, 성과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는 시정을 이번 선거에서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허태정 후보는 “무너져 내린 시민 주권을 회복하고, 서민들의 민생을 제대로 챙기는 대전시장이 되겠다”는 각오와 더불어 “시민 위에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며 “대전시정의 중심을 다시 시민에게 돌려놓겠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3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