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호소문]대전의 희망찬 미래를 투표용지에 새겨주십시오!

  • 게시자 : 대전광역시당
  • 조회수 : 21
  • 게시일 : 2026-06-02 10:56:50

대전의 희망찬 미래를

투표용지에 새겨주십시오!

 

 

사랑하고 존경하는 145만 대전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6.3지방선거 총괄선대위원장 박정현 시당위원장입니다.

 

선거운동 기간 거리에서, 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후보들에게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 가족과 이웃이 아침에 일터로 나가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민주당 일하는 사람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대전시민 여러분

63일은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단순히 일꾼을 뽑는 날이 아닙니다.

대전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앞날을 결정하는 날입니다.

지난 4년 대전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불통과 독단으로 시정을 망가뜨린리틀 윤석열이장우 시장과 국민의힘 지방정부의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12.3 내란의 그 어두웠던 순간, 헌정 질서가 흔들리는 위기 속에서도 내란 세력을 옹호하며 침묵과 동조로 일관했던 자들이 누구입니까?

한마디 반성없는 세력을 이제는 단호히 멈춰 세워야 합니다!

 

1년 전, 6월을 기억하십니까?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대전시민과 국민의 손으로 위대한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국민의 선택을 틀리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내란의 상처를 딛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있으며, 멈춰 섰던 경제와 민생도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대한민국의 회복은 중앙정부 힘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시민의 삶이 시작되는 곳은 중앙이 아니라 지역입니다.

대전의 골목, 시장, 공장, 학교, 병원, 버스정류장, 그리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에서 변화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대전은 다시 뛰어야 합니다.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불안하지 않은 도시,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원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살아나고, 과학수도 대전의 자부심이 시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말이 아니라 실력으로, 구호가 아니라 책임으로, 시민의 삶을 바꿀 지방정부가 필요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손잡고 대전의 예산을 끌어오고, 민생을 챙기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민주당 후보들이 필요합니다.

이제 이재명 정부와 강력한 원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오직 성과와 실력으로 증명할 일 잘하는 민주당 지방정부가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모이면 권력을 바꾸고, 도시를 바꾸고, 아이들의 내일을 바꿉니다.

1년 전 국민의 선택이 옳았듯이 내일 대전시민의 투표로 다시 한번 증명해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이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시작되는 대전에서 승리의 첫발을 내디뎌 주십시오.

대전을 위해 꼭 투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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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3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