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해철 대변인] 친윤 검사 엄희준의 쿠팡CFS 불법행위 불기소 처분 외압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이 필요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02
  • 게시일 : 2025-10-16 13:58:50

박해철 대변인 서면브리핑

 

■ 친윤 검사 엄희준의 쿠팡CFS 불법행위 불기소 처분 외압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이 필요합니다

 

쿠팡CFS의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담당했던 현직 검사가 국감장에서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쿠팡CFS가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퇴직금을 미지급한 사건에 대해서 고용노동부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대표적인 친윤 검사 엄희준 부천지청장의 무혐의 처분 압박으로 무혐의‧불기소된 것을 양심고백 했습니다.

 

폐쇄적 권력 집단의 정점인 검찰 내부조직에서 벌어진 불법‧부당 지시에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겠습니까?

 

검찰 조직 내 신분적 불이익도 감수하면 정의를 위해 어렵게 양심고백을 한 현직 검사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의로운 현직 검사의 증언으로 권력과 재벌 대기업 앞에서는 조작과 불법을 서슴지 않는 대표적인 친윤 정치검사들의 민낯을 확인했습니다.

 

엄희준 검사는 2024년 7월 우리당이‘정치적 수사권 남용’을 이유로 제출했던 탄핵안에 포함된 4명의 검사 중 한 명입니다.

 

일용직 노동자들의 등골을 빼먹고 임금은 주지 않는 명백한 쿠팡CFS의 불법행위를 무소불위 권력을 남용해서 핵심 증거를 누락시켜서 조작하고, 담당 검사에게 무혐의 가이드라인을 부당하게 지시한 친윤 검사 엄희준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이 필요합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호하에 온갖 불법과 권력 남용,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한 정치 검사들에 대한 단죄를 통해서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 기본권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