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내란의힘’에 이어 ‘꾼들의힘’까지 자처하고 나선 ‘국민의힘’입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내란의힘’에 이어 ‘꾼들의힘’까지 자처하고 나선 ‘국민의힘’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15 부동산 대책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며 독설을 내뱉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들도 기자회견까지 자청하며 정부 정책에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12.3 군사 쿠데타에 이어 이번에는 투기 세력을 등에 업고 부동산 쿠데타에 나선 모양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명확합니다. 투기 수요는 잠재우고 국민이 부담 가능한 주택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급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닌 만큼 시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시차동안 투기 수요가 유입되는 것을 방치하는 것이야 말로 정부의 책임을 방기하고, 서민들을 위한 주택 공급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10.15 대책과 6.27 대출억제라는 고육지책은 이재명 정부가 공급할 137만호가 투기 수요가 아닌 청년과 서민 등 진짜 실수요자에게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부동산 투기꾼들의 손발을 풀어주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대의에 동참하십시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청년과 서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집값 안정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2025년 10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