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국민을 위한, 국익을 위한 외교에 여와 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49
  • 게시일 : 2025-10-29 14:49:36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을 위한, 국익을 위한 외교에 여와 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대한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익을 위해 정쟁을 멈추고 협력하자고 야당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대통령을 향한 정치 공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만찬에 불참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 주장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익과 실용외교를 위해 백방으로 애쓰며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미-아세안 만찬은 미국과 아세안 회원국과의 업무이며,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 대상이 아닙니다. 

 

더욱이 대통령이 불참했다고 야당이 주장하는 만찬 자체가 없었습니다. 미국의 일정에 따른 요구로 당일 ‘오찬’으로 당겨졌고, 그 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말레이시아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참석 대상도 아니고, 참석할 수도 없는 행사에 ‘왜 참석하지 못했냐?’고 계속 우기시면 외교적 결례가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처음 보도했던 언론사들도 사실관계를 바로잡아 정정보도를 낸 만큼 현명한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외교에 여와 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을 위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갈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요청합니다.

 

2025년 10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