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윤석열 황태자 한동훈 의원은 증인대나 서십시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황태자 한동훈 의원은 증인대나 서십시오
한동훈 의원의 추태가 목불인견입니다.
불법 수사자료 유출 의혹으로 응당 증인석에 끌려나와야 할 자가 청문위원이 되겠다며 본인 주제도 모르고 날뛰고 있습니다.
아직도 본인이 검사인줄 압니까.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 시절이 그립습니까.
서초동 편집국장 노릇도 모자라 당원 게시판 여론조작이라는 치졸한 여론조작 의혹까지 받고있는 당사자가, 또다시 얄팍한 ‘캐비넷 공작’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니 가소롭습니다.
오만방자하게 굴어도 윤석열에게 90도 폴더인사하면 봐주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캐비넷을 열어준 자들과 청문회 증인대에나 서십시오.
2026년 9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