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17차 당무위원회의 모두발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89
  • 게시일 : 2013-04-05 11:10:50

제17차 당무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2013년 4월 5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 본청 245호실

 

 

■ 문희상 비대위원장

 

바쁘신 일정 중에서 오직 당을 사랑하는 일념으로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린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5월 4일이면 전당대회가 있고, 빛나는 우리의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한 달 남은 동안 우리 비대위가 출범한 이후에 확정작업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뜻대로 여러분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나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하나 하나에 온갖 정력을 다해서 전력투구했다는 사실도 분명하고 확실하다. 앞으로 당이 어떻게 나가야 하느냐, 기본적인 방향을 설정할 때 여러분 알다시피 대선평가위원회의 혹독한 평가, 그리고 7일 날 그 결과가 오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한 앞으로의 미래 블루 프린트, 청사진의 확정을 위해서 정치혁신위원회가 수십 차례의 회의 끝에 결론을 내서 결과가 나와 있는 것을 아마 여러분도 받아보셨을 것이다.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서 실행위원회를 만들어서 옆에 있는 설훈 의원께서 총괄본부장을 맡으시고 착착 진행 중에 있다.

 

많이 미흡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이 작업에 진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도 전당대회에 관한 아주 중요한 결정이 많이 있다. 이 결정을 앞두고 우리가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더 큰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참는 미덕으로 아름다운 결과를 끌어내서 5.4 전당대회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서 오늘 첫 첩경이자 단초가 되도록 많이 도와주시길 바란다. 다시 한번 바쁘신 중 나와 주신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2013년 4월 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