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7차 중앙선대위 전체회의 모두발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13
  • 게시일 : 2012-11-12 09:47:28

제7차 중앙선대위 전체회의 모두발언

       □ 일시: 2012년 11월 12일 오전 8시 □ 장소: 중앙당 신관 대회의실           ■ 문재인 후보      지난 한주 정말 수고들 많으셨다. 어제 정책을 총정리해서 종합 발표했는데 정책준비 다들 열심히 준비해주셨고, 지역 활동, 직능별 활동, 분야별 활동, 다들 열심히 주셨다. 그런 가운데 국회활동도 열심히 해주셨다. 지난 한 주 동안 우리가 열심히 했던 성과들이 최근 여론조사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제 그제 여론조사들 보면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제가 약진된 결과들이 나온 것 같다. 우리가 다 열심히 한 성과라고 생각된다. 다 같이 박수 한번치고 격려한번 하자. 감사하다. 계속 그렇게 이어나가 주기를 부탁드린다.      지난주에는 후보단일화에서도 큰 진전이 있었다. 우선 후보들 간에 만났고, 후보 등록 전 단일화 합의했고, 새정치공동선언도 협의를 하고 있는데 곧 선언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어제부터 경제복지분야 정책, 통일외교안보 정책도 협의해 나가기로 했고, 그와 동시에 단일화 방식에 관한 협의도 함께 해 나가기로 했다. 오늘 정도부터는 협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한다.      그렇게 저는 지난주에 안철수 후보 측에서 한 제안은 제가 모두 다 수용했다. 만나자고 제안해와서 만났고, 새정치공동선언을 먼저 하자고 제안해 와서 그 제안도 받아들였고, 어제 정책분야 하자는 제안, 또 단일화 방식 논의 시작하자는 제안, 다 받아들였다. 어제 반값선거 비용도 제안해 왔기에 그것도 함께 협의하자고 수용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단일화다. 단일화뿐만 아니고 단일화 이후에 안철수 후보와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 그 세력에 대해서 함께 협조를 받고, 또 연대를 해내고, 또 세력의 통합을 이루고 지지 세력의 저변을 확대해나가는 것, 이것이 단일화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쪽이 단일화 이후에 함께 해야 할 세력이라는 점을 늘 염두해 두시고 서로 존중해가는 경쟁, 그런 마음가짐과 자세를 끝까지 잘 지켜주셨으면 한다.      네거티브는 절대로 하지 마시고, 안철수 후보나 지지자들을 자극할 수 있는 공격도 일체하지 마시고, 그쪽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추가적인 제안이나 새로운 제안 같은 것도 저는 최대한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단일화를 논의하는 과정에서도 유리하다, 불리하다, 이런 계산도 하지 마시고, 저는 정치하지 않았지만 옆에서 지켜보니까 정치에서 계산은 절대로 맞는 법이 없더라, 계산해봐자 다 소용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통 크게 국민들 보고 그렇게 나가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어디 잠언에서 본 이야기인데, 음식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것은 큰 그릇이 아니라 빈 그릇이라는 잠언이 있더라. 우리가 마음 비우고 그렇게 임하면 단일화도 순리대로 되고, 또 거기에서 우리도 더 좋은 성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정치공동선언 지금 막바지에 와 있는데 제가 안철수 후보를 만난 날로부터 오늘이 일주일째다. 새정치라는 게 워낙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사실은 논의하자면 일주일로도 부족하다.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중요한 과제인데, 그래도 지금 후보등록일까지 남은 시간을 생각하면, 그리고 새정치 선언 외에도 정책도 협의해야 하고, 단일화 방식도 협의해야 되고, 갈길이 많이 남았는데, 갈 길이 많이 남은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협의를 끝내고 공동선언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새정치 공동선언 부분에서도 너무 유불리에 집착하지 마시고 대범하게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다만 원칙에 어긋난 것이 있다면 그런 것까지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만 그 밖에는 대범하게 받아들이고, 통 크게 매듭을 짓고, 이제는 선거를 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줬으면 한다. 필요하다면 안철수 후보 측의 주장도 대범하게 수용해주시고, 다만 이제 혹여 반값선거비용은 이 부분은 새로 주장이 됐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협의해야겠지만, 그 협의가 새정치 공동선언의 주제로 또 들어가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니까, 새정치공동선언은 기존의 논의했던 의제로 매듭짓고 새로운 정치개혁 과제로 별도로 함께 협의해 나가는 것이 어떨지, 그런 방향으로 해나갔으면 좋겠다.      반값선거비용도 사실은 우리가 실현할 수 있으면 바람직 한 것인데, 아시다시피 기존 법정선거비용의  60% 가량이 티비나 신문을 통한 정책연설, 광고, 후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거꾸로 말씀드리면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홍보비용이고, 유세비용 이런 것까지 포함하면 80% 이상이 홍보비용이다. 선거사무실을 꾸린다던지, 거기에 유급사무원의 인건비 같은 이런 부분은 아주 적은 비용이어서 실제로 최대한 줄이려는 노력들을 하면 좋지만 그렇게 획기적으로 줄이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그것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그런 홍보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유일한 길은 후보들간 티비토론이 많이 된다면, 그것이 활발하게 된다면, 다른 홍보비용은 줄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세 후보 간에 또는 안철수 후보 간이라도 후보들 간의 티비토론이 활성화되면 선거비용 줄일 수 있는 길이다, 그것이 유권자들에게 후보들을 알 수 있게 하는, 유권자에게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길이기도 하다는 점을 말씀들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후보들의 태도도 중요하고 한편으로는 방송사측에서도 가급적 토론의 기회를 많이 시간을 잡아주는 노력들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런 점에 대해서도 촉구를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 반값선거비용은 기왕에 우리도 자체적으로 기존의 법정비용을 다 쓰지 않고 상당히 절감하는 방향으로 이미 세워둔 바가 있는데, 앞으로 우리가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가 이뤄져서 공동선대위를 꾸린다면 함께 선거비용을 더 줄일 수 있는 노력들도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선거비용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점검해 주시고, 얼마나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검토해서 안후보측과도 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들 고맙다.        ■ 김부겸 선대위원장      오늘 아침에 후보 목소리가 실리는 것이 귀한 손님이 와서 더 힘이 나는 것 같다. 우리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받치는 중요한 정신적 가치 중에 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이 있다. 디제이 정신의 발전적 계승을 확실히 보태주기 위해서 오늘 고인의 삼남이신 김홍걸씨가 오늘 입당을 했다. 여러분 큰 박수로 맞이해 달라.         ■ 김홍걸      돌아가신 어른의 뜻을 따라서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 싸우는 민주당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그동안 한 때는 민주당 지지자들조차도 대선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자신감을 잃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저는 우리가 꼭 승리할 것이라고 항상 믿어왔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        ■ 김부겸 선대위원장      13,14대 의원을 지내시고, 광주민주화운동의 선봉장이셨던 정상용 선배 동지다. 환영의 박수 부탁한다.         ■ 정상용 전의원      여러분 반갑다. 정상용이다. 오랜만에 친정에 왔다. 이번 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하는데, 제 모든 힘을 다 보태겠다. 반갑다.        ■ 이낙연 선대위원장      김홍걸씨 말씀 들어보니까, 더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는 적절한 말씀해주셔서 고맙다. 저도 말로 먹고 사는 편이지만, 김홍걸씨 말에서 많은 공부가 됐다.      야권 대통령 후보 단일화에 필요한 모든 협의 통로가 전면 가동되기에 이르렀다. 우리 양측은 국민의 기대와 열망이 어디에 있는지 아프도록 잘 알고 있다.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선의로 경쟁하고 아름답게 협력할 것이다. 다만 우리에게 짐이 있다면 협의할 시간이 넉넉지 않다는 점이다. 모처럼 기대를 가지신 국민들이 조바심을 내지 않으시도록 협의 통로에 임하시는 모든 분들이 수완을 발휘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그동안의 진정한 마음으로 단일화를 제안하고 단일화에 전면 협상에 까지 이르게 한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의 충정을 국민들께서도 이해해주시는 것으로 느껴진다. 그것이 여러 여론조사 결과에 나타나고 있다고 감히 생각한다. 저희들은 예전에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더욱더 근청원경의 자세로 이번 대선에 임할 것이다. 근청원경은 가까이 듣고 멀리 본다는 뜻이다. 국민의 고통과 갈망을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살피고 각 분야의 정책과 국가 미래는 더욱 긴 눈으로 설계할 것이라는 뜻이다. 요즘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정치혁신도 정치인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어디에 있는지, 더욱 가까이서 듣고 그 대안은 긴 눈으로 마련할 것이다. 국민여러분들께서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봐주시고 성원해주길 부탁해마지 않는다.      ■ 전순옥 선대위원장      민생이 상당히 어렵다. 사회 구석구석에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민생들의 아픔이 호소되고 있다. 5년 전 이명박 후보의 경제 살리기 구호에 국민들은 표를 몰아줬다. 그러나 경제 살리기 구호는 서민을 죽이고 부자의 경제를 살리는 것이었다. 이명박 정부는 신자유주의, 반 노동정책을 노사관계의 신 선진화이자 국가경쟁력 강화라고 말했다. 그런 결과 이 정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었다. 전국에 쌍용차, 현대차 노동자들 같은 여러 노동자들이 있다. 또, 가장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다.      학교에서 급식을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지난, 11월 9일 전국 초등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루 동안 급식을 만드는 부엌문을 닫았다. 이들의 1/3이 비정규직이다. 이 사람들은 비정규직으로 각 학교별로 채용돼 있어 일 년을 일하거나 십년을 일하거나 임금의 변화가 없다. 그래서 이분들은 호봉제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감이 직접 채용 해주기를 바란다. 이들의 파업은 불법이 아니다. 중앙노동위는 교육감과 교과부 장관이 사용자이기에 단체교섭을 하라고 명령을 했다. 그러나 교과부와 새누리당 소속 교육감이 있는 10개 지역은 중노위 명령을 완전히 거부하고 있다. 노동위원회의 쟁의 절차를 거친 합법적인 파업이었다.      그러나 파업에 들어갔던 노동자들을 형사처벌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게 다시 한 번 권고를 한다. 새누리당도 더 이상 이런 노동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 몰아선 안 된다. 노동자들이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도구로서 사용되다가 길바닥으로 버려지고 벼랑 끝으로 내 몰리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 자라나는 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해 일하는 학교 비정규직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야 하고 개선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 파업에 참여했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당사에 온다. 그래서 저희는 그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상세히 듣고, 아픔이 무엇인지, 원하는 것이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한다.        ■ 박영선 선대위원장      경제민주화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재벌은 박정희 정권시절에 만들어졌다. 그 딸, 박근혜 후보가 재벌 개혁을 손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지만 역시 그 벽을 넘지 못하는 것 같다. 경제민주화를 운운하다가 친 재벌로 들어난 박근혜식 사고는 차떼기 정당의 기억과 함께 과거사 문제를 두고 사과는 했지만 진정성을 의심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선을 재벌의 비호아래 치루겠다는 신호가 아닌지 걱정이 된다.      또 걱정 되는 발언이 하나 있다. “검찰이 경찰보다 나은 사람들이다.”라는 말이다. 최근 비리검사 수사를 두고 검경이 정면충돌하면서 특임검사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계급 사회를 조장하는 경찰 비하발언이 아닐 수 없다. 잘 해오던 경찰 수사에 검사 비리가 포착이 되자 10여명의 특임 검사를 투입해서 수사를 하겠다는 것은 검찰조직을 보호 할 목적이 아닌지 의심 하기충분하다. 내곡동 땅 수사를 열심히 했으면 과연 국민의 혈세가 쓰여지는 특검을 또 했어야 했을까? 새누리당 안대희 위원장은 이 사건과 관련해 한 방송에 나와서 “누가하든 잘하면 된다”고 이야기 했다. 참 검사다운 발언이다. 그런 사람에게 정치 개혁을 기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한 마리로 새누리당의 경제민주화, 정치개혁이 빛 좋은 개살구임을 보여주는 예이다.        ■ 이학영 선대위원장      유신독재, 공작정치, 정치테러의 망령을 다시 보는 듯하다. 박근혜 후보 캠프의 권영세 상황실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안철수 후보 측이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뿌렸다고 했다. 그리고 문재인 캠프도 물론 그렇게 했을 거라는 식으로 말했다. 치고 빠지기,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발언을 했다. 야권단일화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을까 생각이 든다. 불쌍할 정도의 발언이다.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지난 5년간 국가를 파탄 낸 MB,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고자 열화와 같은 국민의 요구에 답하기 위해 함께 만나서 새로운 정치를 이야기하고 꿈꾸고 있다. 야권의 집권을 논의하고 있다. 이런 엄중한 판국에 과거 차떼기 당이라는 부끄러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 과거 실정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터무니없는 발언을 했다. 만약에 권영세 실장의 발언이 거짓으로 드러난다면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정치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후보를 사퇴할 수 있다고 국민 앞에 말해야 한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캠프는 박정희 유신독재 정권이 저질렀던 공작정치 구태정치 테러정치를 하려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민주주의를 위해서 나가려는 민주통합당과 안철수 후보의 야권 단일화에 재를 뿌리려는 생각을 하지 말라.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새누리당은 자신 없으면 중도 사퇴하라.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 제윤경 선대위원장      박근혜 후보가 가계부채 대책을 발표했다. 가계부채 대책에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이미 시행중인 사업의 반복에 지나지 않는다. 20% 이상의 대출을 10% 저금리 장기은행 대출로 전환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는데 현 정부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바꿔드림론’과 은행권의 ‘새희망홀씨대출’과 내용이 다르지 않다. 문제는 서민들은 10%의 현 정부의 서민금융인 상품에 굉장히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 정부의 무늬만 서민금융인 대책들로 인해서 여전히 고통스러워하며 급기야 연체를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서 최근 서민금융 상품들의 연체율이 4%에서 8%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현안파악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잘못된 정책을 베껴 쓴 어설픈 공약을 내놓았기에 안타깝기 그지없다. 두 번째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대통령이 되었을 때 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당장 국회에 민주당이 발의한 이자제한법, 공정채권추심법, 통합도산법 등 가계비 해결을 위한 민생법안들의 개정에 적극 임하면 된다. 그러나 여전히 새누리당은 국회를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민생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온갖 핑계를 들어서 대부업자 편을 드는 것처럼 고금리의 타당성을 고집하거나 금융권의 입장만을 대변해 오면서 관련 법안들의 처리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가계비 해결에 나설 수 없다고 한다. 국민들의 고통을 볼모로 한 선거 전략인지 알 수 없다. 말뿐인 민생, 이제는 그만 두시기를 바란다. 이미 문재인 후보는, ‘피에타 3법’으로 빛 독촉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고, 법정 최고이자율을 25%이하로 낮추고, 공정한 대출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관련 법안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파산과 면책을 쉽게 하도록 해 채무자들의 새 출발을 지원하고 사람이 먼저이고 채무자도 사람이라는 가계빚 문제 해결에 사람을 중심으로 한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청년 대출과 저소득층 가계 빚에 대한 혁신적인 대책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천조 원의 가계 빚. 이제 서민의 삶을 살고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문재인 후보만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강조 드린다.          

2012년 11월 12일

문재인캠프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