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75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제75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 일시 : 2015년 8월 11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 국회 예결위회의장
■ 이종걸 원내대표
어제 오랜만에 정책의총을 했다. 좋은 소득이 있었다. 많은 의원들께서 하한기에도 많이 오셔서 당면한 공천문제, 선거제도문제에 관해서 여러분 의견들을 피력해주셨다. 국민주권주의를 위한 국민의 참정권을 한 단계 늘리기 위한 그리고 사표를 방지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고양시키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주셨다.
최근에 국민연금이 많은 의원님들께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번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국민의 재산인 국민연금이 원샷에, 약 6천억 정도에 손실을 보고도 아무 의사를 내지 않았다.
이번에 롯데 사태에서 수백억씩에 손실을 보고 있는 국민연금이 묵묵부답이다. 최근에 재벌문제에 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희들이 앞장서야 될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동시장개혁문제는 롯데 사태에 다 날아간 듯하다. 힘내셔야 될 것 같다. 의원님들께서 롯데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법안을 내고 있다.
오늘도 의총 하한기 중간이지만 국회를 열게 됐다. 8월 국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심혈을 기울여서 국민 정보 인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했다. 오늘 안철수 위원장께서 신문에 기고하신 내용들 잘 봤다. 어제 안행위에서 현안보고와 임모과장의 죽음에 관해서 철저한 검증이 있었다.
내일 국방위 현안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국정원의 모르쇠 입막음은 국민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그들의 정보에, 이태리 업체에 국민의 무시무시한 가치 있는 정보를 다 넘겨서 해킹당한 국정원이 국민에게는 철저한 방어벽을 치고 있다. 의원들과 함께 이 사태를 끌어나가도록 하겠다.
오늘 새누리당이 지정 추천한 특조위 부위원장은 뉴라이트 대표를 역임하고 세월호문제에 대해서 아주 독한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특조위원장도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이지만 오늘 새누리당의 특조위 무산 시도에 대해서 엄중히 생각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수석부대표께서 논의해주시겠다.
오늘 국회가 끝나면 정기국회 대비한 8월 국회의 시작이다. 아직 국정감사일이 정해져 있지 않고, 지금까지 전임 원내대표와 현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들을 새누리당은 하나도 지키고 있지 않다. 아주 뚜렷하게 적은 활자화 된 문장 하나하나가 송두리째 날아가고 있다.
이제 이렇게 물렁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다. 원내대표부와 의논해서 지금까지 약속한 내용들을 하나라도 실천한 것을 봐가면서 새누리당과 협상하겠다. 오늘 우선은 인사안부터 처리할 예정이다. 더운 여름 준비 많이 해서 8월 국회 시작으로 정기 국정감사 열심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5년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 일시 : 2015년 8월 11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 국회 예결위회의장
■ 이종걸 원내대표
어제 오랜만에 정책의총을 했다. 좋은 소득이 있었다. 많은 의원들께서 하한기에도 많이 오셔서 당면한 공천문제, 선거제도문제에 관해서 여러분 의견들을 피력해주셨다. 국민주권주의를 위한 국민의 참정권을 한 단계 늘리기 위한 그리고 사표를 방지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고양시키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주셨다.
최근에 국민연금이 많은 의원님들께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번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국민의 재산인 국민연금이 원샷에, 약 6천억 정도에 손실을 보고도 아무 의사를 내지 않았다.
이번에 롯데 사태에서 수백억씩에 손실을 보고 있는 국민연금이 묵묵부답이다. 최근에 재벌문제에 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희들이 앞장서야 될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동시장개혁문제는 롯데 사태에 다 날아간 듯하다. 힘내셔야 될 것 같다. 의원님들께서 롯데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법안을 내고 있다.
오늘도 의총 하한기 중간이지만 국회를 열게 됐다. 8월 국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심혈을 기울여서 국민 정보 인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했다. 오늘 안철수 위원장께서 신문에 기고하신 내용들 잘 봤다. 어제 안행위에서 현안보고와 임모과장의 죽음에 관해서 철저한 검증이 있었다.
내일 국방위 현안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국정원의 모르쇠 입막음은 국민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그들의 정보에, 이태리 업체에 국민의 무시무시한 가치 있는 정보를 다 넘겨서 해킹당한 국정원이 국민에게는 철저한 방어벽을 치고 있다. 의원들과 함께 이 사태를 끌어나가도록 하겠다.
오늘 새누리당이 지정 추천한 특조위 부위원장은 뉴라이트 대표를 역임하고 세월호문제에 대해서 아주 독한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특조위원장도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이지만 오늘 새누리당의 특조위 무산 시도에 대해서 엄중히 생각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수석부대표께서 논의해주시겠다.
오늘 국회가 끝나면 정기국회 대비한 8월 국회의 시작이다. 아직 국정감사일이 정해져 있지 않고, 지금까지 전임 원내대표와 현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들을 새누리당은 하나도 지키고 있지 않다. 아주 뚜렷하게 적은 활자화 된 문장 하나하나가 송두리째 날아가고 있다.
이제 이렇게 물렁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다. 원내대표부와 의논해서 지금까지 약속한 내용들을 하나라도 실천한 것을 봐가면서 새누리당과 협상하겠다. 오늘 우선은 인사안부터 처리할 예정이다. 더운 여름 준비 많이 해서 8월 국회 시작으로 정기 국정감사 열심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5년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