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탄성명]대전·충남의 미래를 짓밟은 내란잔당 국민의힘 역사가 심판한다.

  • 게시자 : 대전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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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2-25 16:56:23

대전·충남의 미래를 짓밟은

내란잔당 국민의힘 역사가 심판한다.

 

 

대전·충남의 미래를 국민의힘이 짓밟았다.

 

지역 대도약의 염원이 끝내 국회 법사위 문턱에서 무너졌다.

거대 경제권 구축,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멈춰 섰다.

 

무너진 것은 단순한 법안 하나가 아니다.

대전·충남의 성장 기회, 청년의 미래, 지역의 생존 전략이 통째로 무너진 것이다.

 

이 모든 파국의 책임은 오롯이 국민의힘과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에게 있음을 분명히 한다.

 

 

이들은 충청권의 생존권을 볼모로 삼아 얄팍한 정치적 계산을 앞세웠다.

지역의 명운이 걸린 특별법을 당리당략과 무책임으로 끝내 사장시켰고, 시도민의 절박한 염원을 정쟁의 제물로 내던졌다.

 

 

이는 명백한 정치적 폭거요,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시도민을 향한 파렴치한 배신이다.

그 참혹한 대가는 결국 지역민의 몫이 됐다.

 

 

통합법 무산으로 투자는 위축되고, 청년의 기회는 박탈당하고 미래 세대의 사다리는 붕괴될 위기에 처했다.

 

미래를 빼앗은 정치, 이것이 바로 국민의힘이 대전·충남에 안겨준 절망의 실체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도태될 위기에 처한 대전·충남의 미래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이번 사태를 초래한 세력에게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아울러 멈춰선 통합의 엔진을 다시 돌리고, 지역 대도약의 길을 열기 위한 정책적 투쟁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국민의힘과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역민의 분노를 직시하라.

 

대전·충남의 미래를 후퇴시킨 책임, 그리고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 당리당략에 대전의 미래 팔아넘긴 이장우와 국민의힘을 심판하자.

하나. 대전·충남 미래 짓밟은 국민의힘, 시민 앞에 즉각 석고대죄하라.

하나. 지역 대도약 걷어찬 이장우 시장과 국민의힘은 즉각 사죄하라!

하나. 대전의 미래를 내동댕이친 무책임한 시장, 이장우는 책임져라!

 

 

2026225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당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