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6월 3일은 내란 세력 심판하고 시민이 승리하는 날”

  • 게시자 : 대전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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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5-11 16:38:14

 

“63일은 내란 세력 심판하고 시민이 승리하는 날

허태정 후보 중심 원팀 일 잘하는 지방정부 수립 결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이 11일 오후 2시 선샤인호텔에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확대간부회의 및 출범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헌정질서를 위협한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하고, 대한민국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 수립을 이루겠다는 후보자들의 의지가 하나로 결집됐다.

 

박정현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의 핵심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통해서 국가를 정상화하는 거고 꺼져가는 대전의 성장 엔진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허태정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 ·구의원 후보 등 모든 후보들이 똘똘 뭉쳐, 동반 승리해 대전의 정상화와 새로운 성장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중앙에서는 윤석열에 대한 심판이 진행됐지만, 대전에는 여전히 윤석열과 함께했던 세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63일 지방선거에서 대전의 정치적 심판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4년 전 패배를 되찾고, 대전에서 윤석열 세력과 내란 정당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모든 후보와 함께 끝까지 뛰겠다고 다짐했다.

 

출범식에 함께한 염홍철·권선택·장종태·박용갑·황정아·김용복 선대위원장도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 결집을 강조했다.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는 시장 후보, 5개 구청장 후보, ·구의원 후보들이 하나로 뭉쳐 대전 전 지역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선대위원장들은 절실함과 겸손, 경선 이후의 화합, 시민과의 소통을 승리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하며 “63일은 민주당만의 승리를 넘어 시민이 승리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결의문 낭독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3 지방선거 출마자 일동은 지금 대한민국과 대전은 중대한 역사적 갈림길에 서 있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이제 낡고 무능한 권력을 단호히 멈춰 세우고, 시민의 고통에 즉각 응답하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야 한다불통과 무능의 시정을 끝내고, 대전시정을 반드시 탈환하겠다고 결의했다.

또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로 보답하겠다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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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3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