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얼마나 궁색하면… 전직 대통령 뒤에 숨지 말고, 대전의 미래를 말하라
얼마나 궁색하면…
전직 대통령 뒤에 숨지 말고, 대전의 미래를 말하라
얼마나 궁색하면 대구에 칩거하던 전직 대통령까지 대전으로 불러냈겠는가.
이장우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자들의 다급한 행보가 애처롭다.
이장우 후보는 선거 내내 막말과 비방으로도 뒤처지는 판세를 극복하지 못하자 전직 대통령의 치맛자락까지 붙잡고 읍소한단 말인가.
위대한 대전시민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선택할 것이다.
이장우 후보가 바라봐야 할 곳은 전직 대통령이 아니라, 대전의 시민들이다.전직 대통령 뒤에 숨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2026년 5월 25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3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